도저히 상식이 통하지 않는 분이로군요.
홍성룡님은 더이상 이곳에 어떠한 글도 올리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참을만큼 참았지만 더이상 참다가는 제가 돌아버릴것 같군요.
웹대화방 필요없다는 얘기를 도대체 몇번을 해야 합니까.
자살이 어쩌고(제가 지웠던 글입니다.) 저쩌고 하는 이야기며
맹목적인 특정 회사에 대한 반감....
많은 분들이 이미 눈쌀을 찌푸리고 그만해 달라고 부탁을 해도
전혀 이야기가 통하지 않은 만큼, 더이상의 글쓰기는 금지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