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여기 XX씨 계세여..?
하며 어느 덩차좋은 아자뛰가 묻더군요...
왠 커다란 빡스를 내려 놓더라구여...
오늘 용산간 본체가 올것두 있었는데... 혹시 그건가...
근데 왜 내 이름을 물을까.... 궁금....
그러더니.. 영수증에 싸인을 해 달라는 거에엽...
뭔가 봤더니...
soju가 커피를 좋아하거든요... 밥은 안 먹어두 커피는 마시는데...
그걸 아는 친구가... 캔커피 두빡스를 택배로 보낸 거에엽... ㅡㅡ;
그것두 포항에서 서울까지....
아 자쉭...
며칠을 삽질했던가.....
허접리눅서인 내가 드뎌 메일서버를 정상가동 시켰다.
이 반복되는 삽질속에 난 언제나 리눅서로태어날지..
제길... 넘 험하고 멀군....
원래 컴퓨터란게 코쟁이들이 만들어서 그런지 이문서를봐도
저문서를 봐도 모두 외국말 들리듯이 하니...
아~ 이제 홈피는 언제 또 만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