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계영씨 작품중에 언플러그드보이라는 만화가 있지요? ^^
그 만화 정말 많이 봤는데...
오늘 또 보았습니다~! 오늘은 인터넷으루 말이죠~~!
그러다 이 글을 또 보게 되는군요...
이루지 못할 사랑이라고 해서
애써 잊는 다든가...
새로운 누군가를 좋아하게 됐다고
죄책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
그때 그때의 솔직한 감정...
그게 바로 사랑 일테니...
그 감정이 변치 않는다면 영원한 사랑이고...
변한다면 그것은.....
아름다운 추억이 되는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