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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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했습니다.....ㅜ.ㅜ

비가와서 "빛나는 졸업장을.....ㅡ0ㅡ;;"은 아니었지만.....

오늘 하루가 너무도 정신없이 후다닥~지나가버린것 같습니다.

도서관 앞 사진 촬영대앞에서 한장 찍구 움직이려고 하였는데...늦은 시간
이어서 그런지 하나둘씩 동기들..후배들이 지나쳐 가더군요....

결국은 한장소에서 사진 두통 찍고 졸업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차라리 눈이었으면 좋으련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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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스터는 문을 닫을라나? 쯔비

모처럼 냅스터로 Angelo Badalamenti곡 받느라고
어제 잠도 잘 못자고...
아아 냅스터는 없어질라나? 어디서 멋진 곡들을 들을수 있을까?

외국넘들 속도 느린건 알아줘야해. 도대체 모뎀속도밖에 안나오니.
소리바다는 빠르긴 한데, 어째 그거만 사용하면 웹서핑이
엉망이 되는지. 윈도우도 이상해지고.
냅스터는 그런면에서 불안하질 않아서..

어쩌다가 smile 뭐란 곡이 생각나서 다운받았더니
이게 울나라노래네. 채나라곡이라나 뭐라나.
그래서 지금은 채나라 앨범을 벅스뮤직에서 듣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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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누가 해석 해 주실분..-_-;;

우연히 접촉하게된 사이트에서 우연히 발견한 문장..-_-;; 해석좀..

나는 괴물이고 싶다.

저 사람 저기서 무슨 얘기를 하나.
저 사람 저기서 무슨 얘기를 하나.

나는 누구일까?
남을 모름에 나의 정체성을 상실하고 만다
하지만 나를 모름에 남도 모르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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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정말... ㅜ.ㅜ

자꾸 가격이 내려간다. ㅜ.ㅜ

쥘쥘...

7만원정도 주고 샀는데.. ㅜㅜ. 징징~~~~

5만원도 안한다 ㅜ.ㅜ

흐... 그런데.. 자꾸 내려가니까 이참에 충동구매 해버리고픈 맘이 자꾸
생긴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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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아니군요... :-(

아침부터 버스 타고 출근하는데...
길이 장난 아니게 막히는군요.

알고보니, 계명문화대(대명동) 졸업식...

회사가 계명문화대 6층인데...;;;

그 좁을 길이 차들로 뒤범벅...
입구 돌계단에는 꽃파는 상인들...
비까지 와서 상인들이 전부 위로 올라와 있더군요.

입구 돌파하는데만 5분 정도 걸린듯 하군요.
입구 돌파해서 수많은 인파를 해치고 몇분만에
엘리베이터에 도착(20미터도 않되는 거리를...ㅠ.ㅠ)
-_-;

6층, 5층 커피자판기 전부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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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노트북을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야호~~ ^^;

근데... ThinkPad 에서 X 잘 되나요?

(이거... 질문같으면 지워주세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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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은 걸까, 좁은 걸까?

수많은 싸이트들을 돌아다니면서,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제가 기발하고, 유일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은 이미
많은 사람들에 의해 발견되었을 뿐 아니라, 벌써 조직화
되어 기업이나, 연구조직으로 발전 된 경우도 있었구요.
상상도 하지 못할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최근엔 고양이 박재 때문에 놀라기도 했었죠. 여러분도
그렇죠?
말하고 싶은건 그런게 아니라. 하여간에
세상이 정말 엄청나게 넓다는 것에 대한 경이감입니다.
세계인구가 60억이라죠? 제 컴으로 1부터 1씩 더해서 43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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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바쁜 하루 였습니다.

정말 바빴습니다.
어제는 동생 대학 졸업날.
우리집 이사날.
지금 작은 회사에서 프로그래머로 있습니다.(서버관리 포함)
언제부터인지 마치 컴퓨터 CPU가 멈추듯
아무생각없이 멍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정신 차리려고 애를 썼는데
안되더군요.
그리고 그럴때 코딩하면 꼭 말도안되는 에러가 뜹니다.
지금 저희 회사 사이트가 개편됐습니다.
그런데 제가 미완성 페이지로 개편을 해버렸습니다.
지금 회사분위기 장난아닙니다.
모두 저의 책임이자 실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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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옛날에 여기서 망말헀던 사람이거든여.

옛날에 망말했던 출사표입니다..
저는 요즘 리눅스의 매력에 푹빠졌습니다..
nt가 넘 지겨워 그냥 배워볼까 하고 배웠는데..
이론 이렇게 잼있는걸 왜 이제 했을까하고여..
꼭 쉽고 하는 대로 잘되는건 아니지만..
웬지 몬가가 큰 성능이 있을것 같네여.
아니 강력한것 같네여..
리눅스를 첨 접한건 1년이 넘었지만...........이제야..
요즘은 리눅스 설치를 배우는건 거의 끝나가고 있습니다.
어제는 dns설정하다가 열받기도 했지만..
이제 되네여..
저 여기 자주 널러와도 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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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졸업합니다...ㅜ.ㅜ

한숨도 못잤습니다.......하하..(먼일이래...ㅜ.ㅜ)

오늘 드디어 네번째 학교에서 졸업장을 받는 날입니다.

사고 이후로 새마음으로 다시 시작한 공부였는데....
이제 그 임시 종착역에 다달는 마음인지.....잠도 오지 않네요...

암튼 졸업합니다....
많은 분들이 늦깍이 졸업생을 축하해 주셨고
조금은 슬픈 선물도 함께 받았습니다....하하...^^;;..(왜 웃음 밖에 안나
오는 지....정말 슬픈 선물인데.......하하)

그냥 그런저런 생각에 잠기어 보는 것은 오늘 울 할아버지 돌아가시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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