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도 못잤습니다.......하하..(먼일이래...ㅜ.ㅜ)
오늘 드디어 네번째 학교에서 졸업장을 받는 날입니다.
사고 이후로 새마음으로 다시 시작한 공부였는데....
이제 그 임시 종착역에 다달는 마음인지.....잠도 오지 않네요...
암튼 졸업합니다....
많은 분들이 늦깍이 졸업생을 축하해 주셨고
조금은 슬픈 선물도 함께 받았습니다....하하...^^;;..(왜 웃음 밖에 안나
오는 지....정말 슬픈 선물인데.......하하)
그냥 그런저런 생각에 잠기어 보는 것은 오늘 울 할아버지 돌아가시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