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있는 한 고등학생입니다. 중학교 1학년때에 C를 배움으로써 프로그래밍에 입문하게 되었고요. 2000년도에 컴퓨터를 처음 접했기 때문에 콘솔보다는 GUI에 (많이) 익숙합니다.
조금 민망하게도 프로그래밍을 한다고 하면서도 제 영문타자수는 겨우 200-300타에 불과합니다.
하드웨어 장비나 소프트웨어를 구입하는데 총 비용이 얼마쯤 들어가는지 궁금합니다. 실패해서 다시 만드는 부분도 포함해서요. 완전한 초보입니다. ㅠ.ㅠ
x86, 8051 어셈블리어와 C 언어를 사용 할 수 있고 납땜은 잘 합니다. 디지탈쪽은 학부에서 배운 것이 전부입니다. (컴퓨터공학과)
글을 보면 옛날 남십자성의 글이나 딴분들의 글에
새로운 덧글이 올라왔다고 해서 읽는데
읽어보면 엄청 옛날에 읽었던 것들이고
새로 올라오는 글들보면 반정도가 옛날 것들이 새것처럼 올라오네
나만 이런건가?
갑자기 음력/양력 변환할 일이 있어서 자료를 찾다가...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음력/양력계산에 대한 공신력이 있는 곳이 한국천문연구원이란 것을 알았습니다.
이곳에서 계산된 음력/기념일/공휴일...등이 법제처 및 정부기관으로 나가더군요.
흠냐 국내용 임작가를 제치고 강력한 노벨문학상 후보로 떠오르고 있는 네이년 검색어 1위 한작가 불기주 덕분에 제 명이 10년은 줄어든것 같습니다. 보상으로 한군 아니 불군을 오리걸음으로 한바퀴 돌려주고 싶습니닷.
흠 하지만 다른 선수들이 고생해서 - MVP 아베 쌩유~ 다행히 일본을 꺾어줬고
사실 핸드폰 바꿀때가 되긴 했습니다. 그래도 조금 더 기다렸다가 혹시 출시될지 모를 아이폰을 기다렸죠. 그런데 갑자기 어제 새벽에 핸드폰이 아무런 전조도 없이 사망해버려서... 눈물을 머금고 대리점에 갔습니다.
그누의 공식 윈도우용 이맥스를 다운 받아서 알집으로 푸니까 CRC오류가 죽~ 뜨더군요.
뭔가 잘못 되었나 싶어 FTP로 받아서 해봤는데도 마찬가지...
포기하고 있다가 다른사람은 잘된다고 올린 글을 보고 빵집으로 푸니까 깔끔하게 풀리네요.
박명수 도 있고..
많네요~~
CMPlayer 0.2.0을 릴리즈하였습니다.
...라고 해도 CMPlayer가 뭐야? 라고 하실 분들이 많을 듯하여, 간단히 적어보면, CMPlayer는 몇안되는 (제가 아는한에서는 유일한) 다중/통합자막을 표시가능한 리눅스용 동영상 플레이어입니다.
안녕하세요. 일본 6년차 Oneday입니다. kldp에선 항상 눈팅만 하는 편인데 글 한번 남겨봅니다.
일본 계신분들 모여보자는 글을 밑에 어느분이 남기셨길래 제가 총대 한번 메어봅니다. (요즘 많이 한가해서요 ;ㅁ;)
아래양식에 맞춰서 간단하게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