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정 프로그램.
만 5년차 프로그래머(?) 입니다. 초반 3년은 '뭐든지 한다' 라는 생각으로 시키는 일은 다 했죠. 다음 2년은 조금씩 개기기 시작했습니다만 그래도 말 잘 들었습니다. 이제 서른이 넘은 시점에서 제 위치를 찾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kldp난 devpia등을 돌아 다니면서 간접적으로
뭔가 찾아볼 게 있을까 하고 http://altlang.org/ 에 들어가 보려고 했으나 DNS가 아예 없어진 것인지 웹페이지가 뜨질 않습니다. 아니면 주소가 바뀌거나 다른 사이트와 통합한 것인가요?
누가 갑자기 [네가 진짜로 원하는 돈의 단위가 얼마냐 되냐] 는 이야기를 해서 그냥 이력서 쓰듯이 오밤중에 두드려봅니다.
초봉 세후 월 150만 주시면 그저 캄사히 일할수 있습니다.
언능 업데이트 하시길.. ㅋㅋ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4&sid2=233&cid=157573&nt=20080810191350&iid=66757&oid=032&aid=0001970670
전쟁...
왜 전쟁이 싫냐하면,
전쟁이 발생해서 죽은 사람 중에
과연 전쟁에 책임이 있는 사람이 몇 %나 될까요?
일으키는 사람 따로,
죽는 사람 따로,
무더운 여름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축하합니다! 정말 멋지네요. 워낙에 언론에서 떠들어 대서 사실 그다지 기대는 안했는데 해내고 말았네요. 다른 종목도 아니고 수영이니... 아마 길이길이 남을 것 같네요.
어제 유도 최민호 선수에 이어 이틀째 감격을 안겨주네요. 다른 선수들도 계속 좋은 성과 기대합니다. 화이팅!
코드: L"wide string" "multibyte string" 오류: (전략) 넓게 "wide string"을(를) 좁게 "multibyte string"과(와) 연결하고 있습니다.
L"wide string" "multibyte string"
그저 웃게 되는군요. (그래도 Error: Success가 최고) 그나저나 gcc 오류 메시지들은 한글화가 안 되어 있어서; 이런 재미를 느끼기 힘들군요. (혹시 한글화된 것 있나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현재 달력이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