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집 좀 안습이네요...(이맥스 관련 CRC 오류)

oppor의 이미지

그누의 공식 윈도우용 이맥스를 다운 받아서 알집으로 푸니까 CRC오류가 죽~ 뜨더군요.

뭔가 잘못 되었나 싶어 FTP로 받아서 해봤는데도 마찬가지...

포기하고 있다가 다른사람은 잘된다고 올린 글을 보고 빵집으로 푸니까 깔끔하게 풀리네요.

알집이 CRC 오류를 잘 못잡아낸다고 말이 많던데, 없는 오류를 만드는 경우는 무슨 경운지 모르겠네요.

저같은 경우 겪으신분 참고하세요~

snowall의 이미지

저는 7zip을 씁니다. alz포맷 빼고는 다 잘 풀어줍니다. 그리고 속도도 가장 빠르다는 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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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hosens의 이미지

전 7zip과 빵집을 함께 사용중입니다.

7zip이 가장 빠르지는 않고 사실 굉장히 느린 포맷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alz빼고는 가장 안정적으로 풀어주고 압축률도 만족스럽죠.

winner의 이미지

다른건 몰라도 현재 알집은 우리나라 software의 저주인감?...
이 program이 GS인증을 받고 관공서에 쓰인다는게 참...

V3꼴 날 것 같군요.

plustag의 이미지

al*은 ...
빵* .. 쓰다가 데이터한번 날려먹고난 이후로는 과자하나 찾았습니다..
용량이 커지면.. 좀 불안한 느낌이 드네요..

누구냐 넌?

나는오리의 이미지

알집은 못믿겠습니다.

심심하면 버그 나서 데이커 깨지고
용량 작은거면 모르겠는데
용량이 부담이되니 압축하는건데
그런것들을 겨우 받아서 풀어보면 에러나고......
그래서 오래전부터 winrar만 씁니다.

주위사람들이 제가 압축한거 에러난다고해서
확인해보면 전 잘되는데 혹시 알집이냐고 물어보면
100% 알집이랍니다.

이스트소프트가 어떤능력있는 사람들이 모인 회사인지 모르겠지만
알집때문에 그 회사가 막장회사라는 인식이 박혀버렸습니다.

그나마 다행이라는건 요즘은 alz포멧을 디폴트로 안하는것 같더군요

망치의 이미지

저도 알씨리즈 싫어요.. 몇번 데여봤어요..
알FTP 때문에 고생한적도 있고.. 알집으로 압축 풀다가 원본 파일 사이즈가 0 이 되는 황당한 경우도 당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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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의 이미지

알집은 라이센스 문제로 회사에서 쓸 수 없었기 때문에 사용하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빵집을 쓰고 있는데 일반적인 경우는 문제가 된 적이 없어서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다만, 용량 큰 tar 파일 풀다가 혼난 경험이 있었습니다.

20기가 되는 tar 파일이었는데, 잘 풀리는 것 같았는데....

20기가 중 채 절반 정도 풀렸나?

에러 메시지라도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그런 것도 없고 해서 원본 tar 파일을 지웠다가 낭패 본 적이 있습니다.

역시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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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은 제 고등학교 때 동아리 이름입니다.
academic, 아주 가끔은 저도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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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의 이미지

품질은 못믿는 구석이 1%정도 있긴하죠. 알약은 꽤 성공한것 같던데요?

그래도 처음에 알집 나왔을땐, 뭐 이런 회사가 다 있나, 윈집도 있고, 윈도우XP에 압축파일 풀기 기능도 있는데 (전 이거 봤을때 윈집이고 뭐고 다 망할줄 알고 MS욕했었죠) 압축프로그램을 만들다니, 생각이 있는건가... 했었는데말이죠.

이런 회사가 코스닥 상장한다는것 같던데요. (벌써 했는지 잘 모르겠네요)

품질이슈는 논외로 하고, 국내에 SW회사가 많아지는건 고무적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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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s short. damn sh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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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lpes의 이미지

알약은 괜찮은가요? 저도 알집에 데인 경험이 많아서 덩달아 다 꺼려지게 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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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too bad that stupidity isn't painful" - Anton LaV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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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의 이미지

알약이 백그라운드에서 뭘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설치 후에 윈도우가 많이 느려집니다.
특히, V3랑 같이 설치 했더니 느려지더라고요.

그 후로 알약을 지웠더니 다시 예전 속도로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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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 블랙이나 설탕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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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ntice의 이미지

그 후 V3를 지우셨더라면 어땠을까요.

warpdory의 이미지

백신은 서로 충돌하는 게 많습니다.

V3 와 시맨텍 안티바이러스도 충돌하고 ... - 가끔 안하기도 하지만 ...
시맨텍 안티바이러스와 Avast 도 충돌하고 ...
메가닥터와 Avast 도 충돌하고 ...

KAV 는 제가 안 써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경험한 걸로는 백신은 두개 깔면 충돌하는 조합이 꽤 많더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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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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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lpes의 이미지

동생 컴퓨터를 새로 엎어 주려는데 이 이유때문에 될 수 있으면 합법인데다 별로 관리 안해줘도 되는 것 중에서 하나 찾아주고 싶어서요.

알약 단독 사용시는 괜찮은 물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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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pdory의 이미지

알약도 괜찮고, avast 도 괜찮아 보입니다.
Avast 도 개인사용자는 1년간 무료입니다. - 홈에디션 1년 무료
http://www.avast.co.kr/310 를 참조하세요.

알약은 경험상 오진율이 좀 됩니다. 멀쩡한 pst 파일(아웃룩 파일)을 바이러스 있다고 지워 버려서 3년치 메일 자료를 날려버릴 뻔 했었습니다. 백업 안 받아 뒀었으면 ... 좌절이었죠.

그 다음 업데이트 하고 나니깐 그 pst 파일을 바이러스라고 진단하지는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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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flord의 이미지

Avast 개인사용자는 1년 사용후에도 연장 신청만 하면 계속해서 1년씩 무료사용기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혹시 오해하시는 분 계실까해서 덧답니다.

===== ===== ===== ===== =====
그럼 이만 총총...[竹]
http://elflord.egloos.com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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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효진의 이미지

제가 순간 오해할뻔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merge money
http://wiki.kldp.org/wiki.php/GentooInstallSimple - 명령어도 몇 개 안돼요~
http://xenosi.de/

망치의 이미지

괜찮다고 하시믄서 그런 무서운 경험을 말씀해주시다닝..
하튼 알시리즈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멀쩡한파일 날리는데 뭐 있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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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pdory의 이미지

오진율이야 ... 뭐 다들 있는 거니깐요.

제가 위에서 잠깐 언급한 Avast 도 ... 제가 예전에 작성했던 pdf (ppt -> pdf 로 변환한 것)이 cih 바이러스 걸렸다며 다 지워버린 적도 있습니다. 그게 한 1년쯤 전 일이군요. (요즘 세상에 win95.cih 바이러스라니 ?)

결정적으로 저희 회사에서 사용하는 vpn activex(망할 ...) .. 를 스파이웨어 어쩌구 하면서 막아버려서 몇번 버그리포트를 했는데, 묵묵 부답입니다. 것참 ...

물론, 그 다음번 업데이트 후에는 별 이상 없이 지우지도 않고 뭐 그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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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놀아보자.

websters의 이미지

안녕하세요? 어베스트! 고객지원팀입니다.

어베스트!를 사용하시다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support@avast.co.kr 로 연락 주십시오.

안녕히 계세요.

JuEUS-U의 이미지

알약은 유럽에서 유명한 백신을 계약하고 들여온걸로 알고있습니다.
엔진 자체에 손을 데는지 안데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cppig1995의 이미지

알집은 모 압축 라이브러리의 예제 프로그램에서 시작했다는 설(루머?)을 믿게 될 정도의 뛰어남을 보여주죠.
전 대부분의 경우에 WinRAR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제 기억이 맞다면 ZIP 폴더 기능은 Windows 98부터 지원되었습니다. (Plus! pack)

Real programmers /* don't */ comment their code.
If it was hard to write, it should be /* hard to */ read.

김일영의 이미지

예전에 알집이 못 푸는 alz 파일을 빵집으로 푼 믿기지 않는 경험을 한 적이 있다능...

feedseaotter의 이미지

빵집이 괜찮다고 해서 써보니 리눅스에서 묶은 rar은 빵집에서 깨져보이더군요
winrar과 7zip에서는 잘 보이고요

김일영의 이미지

rar는 그러네요
저도 rar만큼은 winrar로만 풉니다
7zip은 rar도 잘 풀어주는가 보네요? 오호

정상인의 이미지

빵집은 파일명의 인코딩이 잘 맞지 않으면 풀지를 못하는 경우가 있더군요.
그러니까,윈도상에서 글자가 ?로 보이거나 하는 경우에, 빵집으로 풀려고 하면 도중에 멈춰버립니다.
그것만 빼면 알집보다는 잘 풀더군요. 속도도 낫고.

정태영의 이미지

rar 을 파일명을 유니코드로 저장하기 때문에 (리눅스에서 ko_KR.eucKR 인코딩에서 eucKR 로 파일이름이 지정된 것들을 ko_KR.utf-8 인코딩에서 풀어줄 경우 파일명은 utf-8 로 나오죠) 맥이나 리눅스 등에서 묶은 파일들이 윈도우에서도 잘 나와야 합니다~

만약 저런 현상이 벌어진다면 빵집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빵집은 분명 훌륭한 프로그램인 것은 맞지만 개발자와 사용자 사이의 공개된 채널이 없어서 좀 아쉽더군요.

버그 리포트 메일을 보내도 응답도 없고, 업데이트가 멈춘지도 좀 됐고...

비스타에서 압축이 안되는 문제가 있고, 64bit 윈도우에선 컨텍스트 메뉴가 제대로 동작하질 않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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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그 꿈을 닮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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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여신의 이미지

정태영 님 말씀대로 빵집 문제가 맞습니다. 그래서 제가 빵집을 안 씁니다. 아쉬운 부분이지요.

.rar의 장점 중 하나가 인코딩이 내장되어 있어서 리눅스와 윈도우에서 파일명 호환이 된다는 점이지요. 그래서 .rar을 즐겨 쓰는데, 빵집으로 압축 해제하면 파일명이 깨져 버리지요. WinRAR와 7-Zip은 괜찮고요.

덧붙이자면, .7z도 .rar처럼 인코딩이 내장되어 있어서 리눅스와 윈도우에서 호환이 됩니다. .zip은 아직까지 WinZip 최신 버전에서만 유니코드 인코딩을 지원하기 때문에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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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위키 / 리눅스 스크린샷 갤러리

정태영의 이미지

아 근데 유니코드로 저장하는 것에도 약간 오점이 있기는 해요 ㅠ.ㅠ

한글 풀어쓰기 영역(첫가끝 코드,U+1100) 영역을 사용할경우 glibc 나 libiconv 등에서 이를 euc-kr 로 제대로 변환하지 못하기 때문에 eucKR 인코등에서 풀어놓으면 문제가 생기거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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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circle의 이미지

멀쩡한 데이터 하나 날려본 경험이 있어서 잘 안씁니다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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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리눅스에서 tar나 gz로 가져온 파일 인코딩 문제나 파일명 문제로 못풀때가 많아서 안씁니다
빵집쓰다가 비스타 때문에 7z로 넘어왔습니다

tubbies의 이미지

오픈소스 7zip 완전 사랑합니다...성능도 좋고

다만 알집때문에 욕먹는 이스트소프트 좀 안쓰럽습니다
알집안쓴지 몇년 넘었지만
오류문제나 alz포맷문제...이건 둘째치더라도 괜찮은 대한민국 S/W기업중 하나인거 같은데

초보입니다 리눅스 고수님들 많이 가르쳐 주시길...

winner의 이미지

예전에 V3 사고났을때 안철수연구소는 모든 blog를 돌면서 답글을 달았었는데.
이스트소프트는 그런 사고날만한 분야에서 사업하는 것은 아니니...

제 생각에 알집 욕하는 사람들은 V3 욕하는 사람들보다 훨씬 소수가 아닐까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무료니까... -_-.

snowall의 이미지

알약도 보안 분야기 때문에 lsass급의 사고를 칠 가능성이 있는 분야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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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면 양잿물도 마시죠... -_-.
알약도 오진율이 꽤 되는 것으로 아는데.

알약 engine인 BitDefender는 세계적으로 유명한데 engine기반 대형사고터지면 전세계적인 사고겠군요.

blkstorm의 이미지

(꽤 오래전 이야기인데)예전에 회사에서 임베디드 리눅스 프로젝트 할 때

zip파일을 알집으로 풀면 컴파일이 안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아무런 오류없이 압축이 풀리는데, 커널 컴파일을하면 중간에 에러가 나더군요.

그래서 다른 프로그램으로 압축을 푸니깐 컴파일이 정상적으로 되서 황당했던 기억이...

vacancy의 이미지


알zip과 알ftp에 몇번 덴 이후로는

절대 알series는 안씁니다. -_-

advck1123의 이미지

정말 좋죠.. 가볍기도 하고...

litnsio2의 이미지

이스트 소프트 년 매출의 상당부분이 알시리즈에서 창출된다는 것이죠.

일반 기업에서는 대안이 많기 때문에 안쓰기 때문에 관공서에서 연말에 많이 구매를 해준다고 하더군요.
(멀쩡한 보도블럭 교체하는 식으로..)

알집.. alz 포맷때문에 얘기가 좀 있었고, 알ftp 는 조금 rough 한 상황에서는 잘 동작하지 않는 것 같고, 알약은 엔진은 외국산이나 못잡는게 좀 있고.. 알씨는 느리고, 알쇼는.. 안써봐서 잘 모르겠네요. -_-a

cppig1995의 이미지

삼성도 alz로 드라이버/유틸리티를 배포하더군요.

WinRAR의 Fastest 옵션은 17.2%의 압축률, 27.8초(압축)/10.9초(해제),
WinZip의 SuperFast 옵션은 16.54%의 압축률, 26.5초(압축)/11.1초(해제),
ALZip의 더빠르게 옵션은 9.53%의 압축률, 31.2초(압축)/14.8초(해제)의 성능을 보여줍니다.
제가 정신이 나가지 않은 이상 알집은 선택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Real programmers /* don't */ comment their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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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군요. 압축률이 절반가까이 떨어지는데 압축시간은 가장 오래걸리는군요. 더 빠르게 옵션 맞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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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ngax의 이미지

이스트 소프트가 돈좀 번건 맞는듯 합니다.
오픈IPTV 시스템 개발 참가사로 들어가더군요.
허허..돈은 이렇게 버는것인가..

LISP 사용자모임
http://cafe.naver.com/lisper
방송기술 개발업체
http://playhouseinc.co.kr

winner의 이미지

사랑도, 돈도...

아니 운인가? ^_^

crazydak의 이미지

사용하는 분 따라 다른거 아닐까요?
저도 7z을 좋아하고 Main 압축프로그램으로 사용하고 있긴 합니다만...
컴퓨터에 아주 익숙하지 않은 분들께는 알집이나 빵집을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7z설치하고 오른쪽 버튼 눌러보세요..하면 너무 힘들어 하시더라구요..
알집 설치하시고 더블클릭 하시면 되요. 하면 금방 하시던데요..
S/W 제품의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가 사용자에 대한 편의,접근성이란 생각이 들어서 한번 남겨봅니다.

inhosens의 이미지

7-zip도 확장자를 파일매니저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whitelazy의 이미지

기본 설정이 아니라 수동으로 설정해줘야하지 않나요??
원래 압축은 우클릭후에 해제하는 편이긴한데 ...

그부분은 좀 불편하긴하더라구요...
단지 파일매니저에 연결안하면 아이콘이 안보여서 파일 많을때 압축파일 찾기가 힘들다는점...이 말이죠 ;;

monovision의 이미지

기본 설정으로 연결됩니다.
그런면에서는 빵집의 "여기에 풀기", "알아서 풀기" 등이 간단하고 보기가 좋죠 ㅎㅎ.

inhosens의 이미지

전 alzip이 득세하게 된 원인 중 하나를 분할 압축 지원이라고 봅니다.
zip은 기본적으로 분할 압축이 지원되지 않고 rar은 일찌기 상용화 되어 사용성이 좀 떨어졌습니다.
split은 일반인들에게 사용성이 좋지 않구요.
국내에서는 일찌기 alzip이 이 틈새시장을 공략한 것으로 보이고
외국 친구들은 뒤늦게 7-zip으로 가는 경향을 보이더군요.
전 빵집 or bzip2 + split을 사용하다가 다들 사용하는 7-zip으로 따라가는 중입니다.

whitelazy의 이미지

분할압축 지원 + 한글 + 대충 아무거나 풀어도 다 풀리는 점 + 쉬운 인터페이스 등등?

알집이 뜰대 다른것들도 지원하긴했지만 틈새시장 확실히 지원했었죠

알폴더 이름들도 그렇고 ^^ 새이름 시리즈...

저도 알집으로 리눅스에서 압축한 tar.gz파일 잘 못푸는거보고 포기하고 빵집쓰다가
7-zip으로 완전히 넘어왔습니다.

enfland의 이미지

하긴 쓰면서도 딱히 좋고 나쁜걸 모르는 프로그램이긴 하더군요.

모든 것의 필요성

JuEUS-U의 이미지

비공개에다가 돈받고 팔아서 안씁니다.
아무리 1100원이라고 해도,
매일 오픈소스 쓰다가 갑자기 돈주고 사려니까 여러가지 골치아프죠.. = _=);;

bookworm의 이미지

alz 외에는 7zip 으로 처리하고 alz만 트집으로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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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w/o/r/m/

B/o/o/k/w/o/r/m/

Fe.head의 이미지

저도 요렇게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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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알고 싶거든 오늘의 네 모습을 보아라. 그것이 과거의 너니라.
그리고 내일을 알고 싶으냐?
그러면 오늘의 너를 보아라. 그것이 바로 미래의 너니라.

고작 블로킹 하나, 고작 25점 중에 1점, 고작 부활동
"만약 그 순간이 온다면 그때가 네가 배구에 빠지는 순간이야"

koseph의 이미지

알집은 기업에 있어서 기술보다는 이미지 마케팅이 더 중요하단 생각이 불쑥 들게 하는 제품이죠.

알씨리즈의 기술적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자기들도 알고 있을 겁니다. 그래도 그냥 가는거죠.

결국 틈새를 누가 먼저 노리고 먹으러 갔느냐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한때 알집의 데이터 형식(*.alz)에 대해서도 말이 무지하게 많았죠.

특히나 한참 크고 있는 우리네 어린 학생들이 알집을 즐겨 쓴다는 것이 문제죠.

당사자들 듣기 거북하겠지만 개인적으로 좀 제대로 된 소프트웨어로 먹고 살았으면 하고 바랍니다.

저 역시 지금은 모두 운영체제에 관계없이 7zip으로 갈아 탔지만 아직도 알집만 있는 줄 아는 무지하신 대중들이 많이 있습니다.

양병규님의 빵집은 업데이트가 거의 중단되다시피 했지만 엄청 양호한 편입니다. (빵집이 알집보다 훨 낫죠)
빵집도 완벽하진 않아서, 앞서 지적하신 문제점 말고도 4Gb 이상 파일을 처리하는 경우 파일크기가 0으로 풀리는 문제도 있구요.
목록에 크기가 0으로 표시되는 경우도 있더군요. 뭐, 개발자가 포인터 크기를 그렇게 잡아놨으니 어쩔 수 없겠지요.

7zip으로 옮겨오기 전에 빵집을 한동안 썼습니다.
개발자 분의 인생 역정도 개인적으로 끌리는 구석도 많구요. ㅎㅎㅎ

트집, 술집은 저같은 경우엔 한참 뒤에 알게 되어서...... 써본 적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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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s always another way, d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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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b110의 이미지

Tar.Gz를 알집이 잘 못풀던데 그럴때는 보통 확장자를 TGZ로 바꿔주면 잘 풀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