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제 핸드볼을 보면서 무한도전 멤버들을 보았죠.
뭐 특별히 튀는 복장은 아닌것 같은데도 카메라에 잡혔었죠.
여담입니다만 박명수씨는 언제쯤 존재감을 나타낼까요?
출연하는 프로그램마다 존재감없이 묻어가기만하는 모습은 별로 좋아보이질 않던데...
예전에 하하씨가 박명수씨가 진행하면서 자꾸 뒤를 돌아봤다는 말이 처음에는 장난으로 들렸지만
지금은 그게 진심이었구나하는 생각을 가지게 하더군요.
방송국에서 그만큼 띄어주려고 애쓰는데도 존재감이 없어보인다는건 서글픈 이야기죠... :-)
P.S. : 사실 박명수씨때문에 보는게 아니라 유재석씨 때문에 보고 있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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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 되세요.
유재석이 아무리 뛰어나도 혼자서 빛을 발하는 스타일이라기 보다는
주변과 어우러졌을 때 빛이 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항상 유재석이 박명수를 챙기는 이유이기도 하고 두사람이 붙어다니는 거 같네요.
다들 유재석 때문에 보지만, 사실 유재석을 돋보이게 하는데는 박명수의 존재가 크죠.
앗!
진짜 박명수 아녀요? 이야~ 완전 똑같네~
저 분이 이글을
저 분이 이글을 본다면 엄청 기분 나빠하겠는데요.
+++ 여기부터는 서명입니다. +++
국가 기구의 존속을 위한 최소한의 세금만을 내고, 전체 인민들이 균등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착취가 없는 혁명의 그날은 언제나 올 것인가!
-- 조정래, <태백산맥> 중에서, 1986년
+++ 여기부터는 서명입니다. +++
국가 기구의 존속을 위한 최소한의 세금만을 내고, 전체 인민들이 균등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착취가 없는 혁명의 그날은 언제나 올 것인가!
-- 조정래, <태백산맥> 중에서, 1986년
무한도전 팀이
무한도전 팀이 실제로 베이징에 갔더군요.
어제 여자 핸드볼 예선을 보는데, 중계 카메라에도 잡히고 해설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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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kurag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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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핸드볼을
저도 어제 핸드볼을 보면서 무한도전 멤버들을 보았죠.
뭐 특별히 튀는 복장은 아닌것 같은데도 카메라에 잡혔었죠.
여담입니다만 박명수씨는 언제쯤 존재감을 나타낼까요?
출연하는 프로그램마다 존재감없이 묻어가기만하는 모습은 별로 좋아보이질 않던데...
예전에 하하씨가 박명수씨가 진행하면서 자꾸 뒤를 돌아봤다는 말이 처음에는 장난으로 들렸지만
지금은 그게 진심이었구나하는 생각을 가지게 하더군요.
방송국에서 그만큼 띄어주려고 애쓰는데도 존재감이 없어보인다는건 서글픈 이야기죠... :-)
P.S. : 사실 박명수씨때문에 보는게 아니라 유재석씨 때문에 보고 있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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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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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하루 되세요.
유재석이 아무리
유재석이 아무리 뛰어나도 혼자서 빛을 발하는 스타일이라기 보다는
주변과 어우러졌을 때 빛이 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항상 유재석이 박명수를 챙기는 이유이기도 하고 두사람이 붙어다니는 거 같네요.
다들 유재석 때문에 보지만, 사실 유재석을 돋보이게 하는데는 박명수의 존재가 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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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는 유재석과
박명수는 유재석과 시너지 효과가 난다고 봐야 겠죠. 근데 무한도전 제작진들이 도저히 캐릭터 안 나오는 정준하는 왜 아직까지 감싸고 있는 건지 의문입니다. :( 설마 정말로 욕 먹기 대행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