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라면 쓰레드 세워 졌지만 컵라면 쓰레드는 처음인줄 압니다.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최고의 컵라면은?/// 제게 있어 이 질문의 답변은 새우탕입니다.이유는 맛나니깐... 의미를 말씀드리기엔...
보통 여자들이야 남자들에게 편지할때 Mr.xxx, 하면 좋습니다만 상대방에서 여자인경우 이쪽에서 명칭을 붙이기는 짜증납니다. 그냥 생초면이면 몰라도 뻔히 아는경우 여자쪽에서 먼저 Mrs 인지 Miss 인지를 밝히지 않으면 뭐라고 해야할지...
http://www.microsoft.com/technet/technetmag/issues/2007/02/VistaKernel/Default.aspx?loc=ko
번역되어 있으니 참 볼 맛이 나는군요 -_-
음. 코드가 없으니 허전하긴 합니다 ^^;
이 사양 어떤가요?
물론 O/S 는 리눅스~ㅋㅋ 예전 컴퓨터를 윈도우로 밀어서 동생 주고, 놋북도 윈도우로 밀어서 동생 주고,
전 새로 하나 장만하려고 합니다.
놋북은 그래픽카드가 꼬져서 베릴같은걸 못써가지고,. 확 맘을 굳혔죠
이제까지 나비를 썼던 것은 이전부터 써 왔다는 이유였습니다. 처음에 리눅스를 설치해 준 사람이 나비를 설치해 줬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나비의 버그를 참고 쓰는 것도 인내심의 한계가 생겨 다른 것을 찾아보게 되었네요.
리눅스에서 C/C++ 로 서버를 개발하는 개발자를 위한 자격증 같은 건 없을까요?
갑자기 자격증 생각이 났는데 주로 SE나 DB 쪽이지 개발자를 위한 건 통 안 보이네요.
오늘 아침에 발견한후 laptop에 설칠하고 점심시간동안 열심히 게임을 했습니다. 에뮬레이터 사용 않고도 마성전설 II를 한다는것에 대해서 묘한 기분이 듭니다. 이 게임을 모르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혹시 예전에 해 보셨거나, 명성을 알고 계시면 한번 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일본에서 서버 관리자직을(그래봤자 평사원입니다만) 맡게 될 예정입니다. 물론 일본 회사입니다. 4월 하순쯤 출국할 예정인데, 서버 관리자라는 직업을 제대로(?) 맡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우분투에서 evince로 pdf 파일을 봅니다만~ 영문 파일은 괜찮지만 한글 파일만 열면 깨집니다. 아무래도 한글 폰트가 설치되지 않은거 같은데 무슨 패키지를 어디서 받아서 깔면 되는건가요? synaptic에서 찾아봐도 evince용 폰트는 안보이는거 같더군요.
현재 feisty 베타판을 사용하고 있는데 acrobat이 없어서 우분투 포럼에 수소문해서 알아보니 adobe와 우분투간 계약이 변경되어서 feisty 버젼에서 acrobat리더는 빠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소스리스트를 암만 찾아봐야 acrobat 리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