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맥북유저가 된 사용자입니다. 코어2듀오 1G ram 80GB 이며 맥오에스는 이번에 처음 써봤고 이것 저것 많이도 깔아보고 가지고 놀았습니다. 부트캠프로 xp도 깔아 봤는데 몇일만에 이건 아니다 싶어 지우고 20GB에 우분투 edgy 깔아쓰고 있습니다.
어떤 게임을 번역중입니다. 기본 폰트가 너무 구려서 폰트를 찾던중 "HY태백B" 라는 폰트를 찾았는데요. 이것을 게임 번역한것과 함께 배포하면 불법일까요? 구글링하던중 폰트관련 글이 몇개 있길래 올려봅니다.
Virtual PC 위에 우분투를 설치해봤습니다. 우분투는 처음인데 정말 설치가 쉽군요. 마우스 클릭 채 5번을 안했습니다. Virtual PC 위에서도 설치 속도도 빠르군요. 젠투로 설치할 때는 며칠 걸렸는데 말입니다.
드루팔에서 코드를 올리면 빈줄이 나타날때까지 글자가 작게 보입니다.
아래는 빈줄이 없는 코드 입니다. 전체가 작아서 보기가 힘듭니다.
#include <stdio.h> int main() { printf("hello world\n"); return 0; }
흠. 요즘, 가상 머신과 관련되어 이슈가 많이 되고 있네요. ms에서 가상머신을 출시한것도 그렇고, vmware에서 휴대식 미디어 장치에 데스크탑을 구축할 수 있는 가성머신을 출시한 것도 그렇고.
근데, 당최 서버분야에서 왜 가상머신이 이슈가 되고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지난 주말 펜티엄 MMX 166 에 데비안 etch 를 설치하다가 보니, 커널이미지리스트를 보니 386은 아예 지원도 안 하는 것 같고, 586네이티브는 dselect에 보이지도 않더군요.
구형머신에는 2.6이라는 최신 커널이 좀 사치(?)인 것도 같고, 2.4버전만 해도 충분할 것도 같고...
저희 팬카페( http://cafe.daum.net/imyejin )에 올라온 내용인데요, 아마도 임예진씨가 인기있었던 시절에 학창시절을 보낸 그런 분들을 찾는 것 같습니다. TV 출연을 해 보고 싶은 분들은 한번 연락해 보세요.
제목: 신동엽의 있다없다팀입니다.
번호 : 197 글쓴이 : 최지희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일하는 곳에서 너무 실수가 잦은것 같습니다.
일이 체계화 되어있지 않다보니, 어쩔 수 없기도 하지만...
오늘은 엉뚱한 실수를 저질러 버렸습니다.
수정된 원고를 전달한다고 출력소에 파일을 전달한 줄 알았더니, 엉뚱한 분에게 메일을 보냈지 뭡니까...
오늘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홍어 삼합에 막걸리를 한잔 하고 왔습니다. 종로 3가에 허영만 만화 '식객'에 나온 것으로 유명한 홍어집이 있는데 거기 다녀왔습니다. 같이간 친구 중 한놈이 곧 유학을 떠나게 되는데 이집은 이친구랑만 벌써 세번째네요. 아 네번째인가...
네이버 돌아댕기다가 발견한 문제인제 재밌네요. 혹시 모르시는 분들은 답을 검색하기 전에 풀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