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프로그램을 만질줄도 모르고 리눅스를 써본적도 없고 그렇다고
다른 OS라고는 윈도우와 맥OS만 써봤는데요..
우연히 리눅스를 알게되었어요..
윈도우의 그 지져분한 관리며 바이러스에 지쳐서 ....ㅠㅠ
그런데 몇주일째 포럼뒤져보면서 설치기와 설치방법 프로그램등..
오늘 코엑스에서 잠실쪽으로 버스를 탔는데, 종합운동장 앞에서 한 여고생이 버스를 타더군요.
앉아 있는데 서있는 얼굴을 보니, 상당히 뽀얗고 눈도 큰게 귀여우면서도 약간 쌀쌀맞게 생겼더군요. 그런데 잠실에서 내려서 걸어가는 것을 보니... 얼굴과 달리 키도 크고 다리도 꽤 길더군요...
오늘 몇일전 생각난 3D용 프로그램을 만들어보고자 http://nehe.gamedev.net 에 오랜만에 접속해보았는데 몇번을 시도해도 접속이 안되네요. 그래서 찾아봤더니 서버에 바이러스가 걸렸다네요.
http://www.gamedev.net/community/forums/topic.asp?topic_id=440677
내용을 읽다가보니 중간에 재미있는 링크가 있네요.
34번째 생일을 맞이했다는 (헉) 그러나 여친없이 보내야 한다는 (흑)
요즘 이직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우연히 헤드헌터를 통해서 티맥스소프트에 지원하게 됬는데, 고민이네요
그런데, 다른데도 몇군데 헤드헌터가 알아봐주고 있는데, 다른데 알아볼 필요없이 그냥 연봉만 맞으면 사인하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티맥스보다 외국계회사에 몇군데 어플라이
데스크탑 효과가 참 멋있네요.
좀 아쉬운건..
일본 키보드에서 세벌식 자판을 쓸때 초성 ㅌ의 위치가 다르다는거..
이건 SCIM을 좀 건드려서 해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친구가 비스타 탑재된 소니의 노트북 비스무리하게 생긴걸 샀는데
제 방 들고와서 비스타라고 자랑하길래
wiki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고 싶은데 뭐가 어찌되는지 알 수가 없네요..
요즘 gvim을 사용하는데, 좋네요....
15만원이면 비싸진 않은것 같은데 타이틀 가격이 만만치 않네요. 지금 살까 말까 망설이는중.. 오랜만에 루리웹에 가보니 여긴 또 사이트를 옮겼더군요. 임시회원상태라 장터도 못가봐서 중고 타이틀 가격도 못보고.
엊그제부터 이상한 곳에서 전화가 옵니다. 그땐 운동을 하는 중이라 처음에는 못받았지만 그 이후로 몇시간마다 한번씩 전화가 옵니다. 대략 오는 시간을 확인해보니 아침 9시에 한 4분간 수십통이 걸려오고 한 2시쯤에 같은 패턴으로 수십통이 옵니다. 그리고
몇달전만 해도 잘 돌아가던 컴퓨터... 쓸려고 먼지좀 털어내고 부팅 해봤더니.. 부팅이 갑자기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CMOS CLEAR를 해보니 바로 부팅..
첨엔 바이오스 세팅이 이상했군.. 이라고 생각했지만 CLEAR후에 다시 NORMAL로 놨는데.. 역시 부팅 안됨.. 다시 CLEAR모드에서 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