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케쥴 입력하려고 핸드폰 스케쥴러를 열었는데
내일이 쉬는날로 표시되더군요!!
저는 내일 수업 안그래도 듣기싫었는데 좋다고 했는데
자세히 생각해보니 내일은 식목일 ㅡㅡa
OTL ...
역시 6년된 핸펀 ... 바꿔야하겠습니다 ㅠ
행사만 했다 하면 연예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하는데요, 어차피 홍보대사는 광고모델과는 달리 보수가 없는 명예직이니까, 가능하기만 하다면 KLDP에서도 연예인 혹은 연예인 아니라도 리눅스 홍보대사를 위촉하는 것도 재밌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적으로야 예진아씨가 되었으면 좋겠지만,
이건 질문도 아니고 잡담도 아닌 글입니다. 업무분석과 요구사항분석도 끝나고 DB설계도 끝났고 테스트 코드를 만들어 검증도 했습니다. 이제 UI코딩이 남았는데 DB설계할때 A4용지에 스케치해둔게 있습니다.
tcp/ip 프로토콜 2E라는 미래컴에서 나온 책이 그림도 많고 이해 하기가 아주 좋다고 합니다.
전에 스티븐 아저씨의 책도 보긴 했지만 한글판으로 봐서 그런지 번역 문제도 그렇고 내용이 아주 어려워서..
다른 책도 한번 볼까 생각중인데 미래컴에서 나온 tcp/ip책은 품절 상태라 볼수가 없군요...
이면지함에 환경을 보호합시다. 종이를 아껴씁시다.라고 붙어있고 그 밑에Protect the environment, useless paper.라고 붙어있습니다... useless(쓸모없는)이 아니고 use less 아니었을까요...
항상 느끼는 바지만... 셸 소트는 정말 스택도 안잡아먹고 속도도 빠르고 ^^ 그런데 셸 소트가 복잡한 4중 반복문 형태로 되어있고 다양한 연산자들이 있어서 코딩 스타일을 엿보는 도구가 될수 있을듯 하네요. 여러분의 코딩 스타일대로라면... 어떻게 셸 소트 코드를 짜시겠습니까?
얼마전 모 회사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
신입 직원을 모집하기위해 이력서를 받아놓고 ... 읽어보다 생긴 일입니다 ....
보통 이력서에 성명, 주소, 취미, 특기 등을 적어놓습니다
죽 읽던 도중 .... 어떤 한 이력서에 ....이렇게 써있었습니다
.취미: 축구 ....
저는 업무 상 출장이 잦은 편입니다.
요즘 대한항공에는 좌석별로 작은 모니터가 부착되어 있어서 영화, 음악 및 기타 정보서비스를 앉아서 제공 받습니다.
집이 가깝다는? 이유로 DVR업체에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제 경력 2년 반 조금 넘어서 이제 프로그래머의 세계에 발을 반쯤 걸쳤구나 하는 생각이 한창 들고
무엇이든지 코딩하면 잘해보려고 하는 경향이 좀 있습니다.
일단 엔프로텍터 게임가드 내리고
별도의 프로그램 필요없이
와인과 마비노기 그리고 게임가드를 내리기 필요한 노기노기(음...)
뭐 일단 여기까지 어떻게 해서 실행은됐으나 마비창은 뜨는데!! 그다음부터 넥슨로고가 안뜨네요 (....)
뭐 혹시 도전해보실분 계신가요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