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요~ 요렇게~
요새 장마 준비한다고 회사에서 주변 배수로 점검을 하면서 깨진 배수관 파내고 새로 고치고 하다가...
건물로 들어오는 수도관, 건물에서 나가는 하수관을 포크레인이 근드려서 터졌다고 ... 복구 될 때까지 저녁때까지 화장실 사용금지랍니다.
딴 건물로 가려면 귀찮은데 ...
왠지 모르게 제가 쓴 글을 수정을 하면 다른 분의 포인트가 올라가는 듯 합니다. (음.. 그리고 수정을 하면 포인트가 깎이는군요.. 이제까지 오르는 줄 알았는데.. 다시 읽어보니 lost군요;;) 처음엔 그냥 우연인지 알았는데, 몇번 수정하다 보니 계속 그러네요.
군대가기전만해도(2001년) 리눅스 세미나다 파이썬 세미나다.. 뭐 그런것들이 많이 있었던거 같은데.. 요즘에는 도통 그런 정보를 찾지를 못하겠네요..-.- 작은 회사에서 전산 관련 일을 하다 보니 전산 계통의 일을 하시는 분들도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도 듣고 싶고..
신규가입 3,000원 지급해 드리구요,추천인┗▶동수◀┛를 상담에 쪽지 남겨주시면 1,000원 추가 지급해 드려요~ ▶승급축하금*최고200만▶그리고 매주 일요일이면 5만원 보너스머니 지급(최소결제이상)
게시판에 BBC code 가 제대로 보이시나요? [ code ] 이거 전혀 효과가 없어보입니다.
일반 글자 쓸때랑 똑같이 보이는데요.
[ code ]
#include <stdio.h> int main() { printf("hello world\n"); return 0; }
혹시 테마때문인가요? 그런데 테마 바꾸는 게 전혀 보이지 않네요.
맨날 완제품만 사다가, 나름 입맛대로 꾸며본다고 조립을 하려고 원하는 부품들을 모아봤습니다.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이런 보드와 이런 카드는 문제가 많다더라 하는 얘기도 얼핏 들었을땐 제 컴퓨터가 아닌지라
4학년 1학기까지 다니고 휴학 중인 26세의 지방대 컴공과 학생입니다. 이번 가을에 복학 예정이구요.
올해 초에 처음으로 토익 시험을 봤는데, 860점이 나왔습니다. 전공 원서는 별 어려움 없이 볼 수 있는 수준이지만, 회화나 작문 실력은 형편 없습니다.
글을 수정하면 5 point씩 깍이는 건가요? 지금 두 번 수정하고서 10점 깎였습니다. ㅠ.ㅠ 윽.. 앞으로는 댓글로 대체해야겠군요.
FC5와 FC6 때 연속 실패했던 'CD 굽지 않는 업그레이드'를 이번에는 성공했습니다. 몇가지 난관은 있었고, 실용적으로 보면 CD구워서 한 것보다 별로 나을 일도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삼세번 만에 성공하니 기분이 좋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