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간 찾아본 결과 한국 메타 블로그 사이트들은 피드 받은 전체 글목록을 RSS 로 제공해주지 않고 있네요. 제공하는것은 기술적으로 어려운 일이 아니고 메쉬업 이나 사용자 편의면에서 꽤 편리할 것 같은데 말이죠.
저는 이래저래 머리가 복잡해서 좀 일찍 퇴근해 가지고 책을 좀 보려고 준비중입니다.
다른 분들은 지금 뭐 하시나요? 괜시리 궁금해지는군요. :-)
atie님이신가 하는 분이 올린 글을 보고 텍스트환경에 대해 막 구미가 당기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제 컴이 성능이 좋다할 만한 것이 아니라서 우분투도 아닌 xubuntu 7.04를 설치했을 정도니까요.
그런데, 제가 텍스트환경에 대해 생각을 해보니까 뭐가 텍스트환경이고 뭐가 그래픽환경인지
"IT맨, 내가 사직서를 쓴 이유"
입사한지 이제 3년차이긴 하지만... 이제까지 들어봤던 것중 최악의 상황인듯 합니다. ( 이전까지의 최악의 상황은...월급을 몇달치 못받다가.. 망해버리는 사례죠. 여전히 이게 최악인가 -,.ㅡ )
6월 20일부터 23일(토)까지 LWCE Korea가 SEK'07과 함께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관련해서 주최측에서 무료로 KLDP에 부스를 제공해 주었는데 http://www.gnome.or.kr , http://www.kde.or.kr 등과 함께 공동으로 부스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jachin님이 많이 수고하고 계시고요...
진짜 다른 나라 얘기를 하고 싶은데요, 말 그대로 다들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주워들은 얘기에 대한 거죠.
전 아직 외국에서 살아 본 적이 없어서 (몇일간의 외국 출장 경험 외에는..) 그것이 어느정도 인지 모르겠네요.
지금 휴학중이라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핸드폰도 일시정지 시켜놓았는데, 갑자기 얼마전에 집전화로 전화가 오더니 두꺼운 목소리로 제 이름을 대면서 있냐고 물어보라고요, 그래서 본인이라고 했더니
Readme 파일에 릴리즈에 대한 정보가 없어 자세한 내용은 알지못합니다. 단지 자질구래한 버그을 수정을 했다고 합니다. 원래 개발용으로 만들어 놓은 파일이라고 하시니 버그가 있을 가능성이 좀 있습니다.
다음 버전은 2-3주뒤쯤 가능하시다고 합니다.
2007년 6월 7일자 네이처지에 따르면 일본, 호주, 미국의 연구자들이 각각 개별적으로 쥐의 피부세포로부터 배아세포를 얻어낼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해 냈음을 확인했다고 한다.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 Apple 측에서 x86 계열의 CPU를 사용하면서 PowerPC 데스크탑을 장만할 방법은 이제 더이상 없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x86 계열이 아닌 CPU를 사용하는 데스크탑은 이제 딱히 장만할 방법이 없는 걸까요 ?
PowerPC 서버나 Sparc 워크스테이션은 오버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