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 요즘 학생회 새로 뽑는다고 시끌벅적합니다. 여러 후보들이 각자의 공약을 내세우며 유세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후보 가운데 교내에 무선랜 망을 설치! 라는 공약을 내세우는 후보가 하나 있습니다.
아무래도 무선랜기기를 쓰는 여러 사람들을 공략하기 위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영어에 있어서 문장구조란 무엇인가요?'라는 글을 읽고 문득 생각난 것이 있습니다.
아디다스에서 처음으로 'Impossible is nothing.' 슬로건이 나왔을 때부터
좀 맘에 안들었던게, '불가능, 그것은 아무 것도 아니다.'라고 번역하는게 맞는가라는 것이었습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KLDP 접속자 중에서
1) FireFox 사용자 비율은 얼마나 될까요? 2) Linux 사용자 비율은 얼마나 될까요?
퍼센티지로 올려 주세요. (예: 1) 85% 2) 99%)
맞추신 분께는 foo 스티커를 우편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
2월말에 다니던 회사에 문제가 많아서 같이 일하던 소장님과 몇명이 함께 나와 일을 시작했습니다.
다들 급여생활자라 일에 필요한 자본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소장님은 투자자들을 찾아 다녔고 소장님 말에 의하면 투자할테니 같이 일하자고 했던 분들이 여럿있었다고 합니다.
abc.com 사이트가 원래 가장 최근 쇼프로나 드라마는 방송을 해주었는데 최근에 플래쉬로 좀더 보기 좋게 만들었더군요. Firefox에서도 설치 되니까 리눅스에서도 돌아갈겁니다.
주소는 http://dynamic.abc.go.com/streaming/landing
http://codegolf.com/99-bottles-of-beer
Perl의 경우 170바이트가 1위인데,
저는 174바이트에서 막혔습니다.
뭐 당연히... 이것도 제 힘만으로 한 건 아니고 OTL
복수전공으로 컴공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임베디드에 관련된 일을 하고싶어서 리눅스를 공부하려고 합니다.
전혀 경험없는 것은 아니고 수업을 들은적이 있고 설이하고 사용하고 기본 명령어 정도만 알고 있습니다.
서버를 만들어보고 그런적은 없는데 어느선까지 공부를 해야 하는건지요?
지리즈님의 글과 (http://kldp.org/node/83066) 그리고 송효진님과 워프돌이님의 지름 이야기(http://kldp.org/node/83082) 그리고 최근에 윈도우 머신이 필요해진 핑계(보스가 바이너리 파일 두개만 주네요.
라고 여러분에게 묻습니다. 단 돈을 벌기위해서라는 답은 생략... 그냥 순수한 목적일때 말이죠..
저는 리눅스는 저에게 숙제이기때문에... 누가 저에게 내어주는 숙제가 아닌 제가 자신에게 내는 숙제같은 것같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합니다.
방금 전에 중요한 자료를 정리를 해놓으려고 개인 블로그에 접속을 했습니다. 그런데 트래픽 초과라고 사이트가 안열리는군요. :-( 개인 자료를 정리하는 목적으로 만든 블로그라 웹호스팅 중에서 가장 요금이 저렴한 상품으로 지금껏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