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junichel의 이미지

리눅스에서 즐기는 마비노기(해본곳까지.)

완성하진 못해서 일단 여기에 해본곳까지 올리겠습니다.

시스템은 ubuntu gutsy amd64이며 wine은 그냥 winehq에서 패키징되어있는 것을 받아서 설치하였습니다.

1. ies4linux를 통해서 ie6설치. (flash도 같이 깔아준다.)

2. .ies4linux/ie6폴더를 .wine폴더로 링크

3. ie6를 통해 마비노기 원터치 설치 실행

suh1978의 이미지

once


Once를 봤는데요, 영화도 괜찮고 OST는 정말 좋더라구요.
영화 내용은 특히 전반부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후반부에서는 좀 지루한 면이 없잖아 있었던거 같구요

OST는 정말 좋더군요. 근래 MP3를 통해서 출퇴근길에도 듣고,
컴퓨터를 켜놓으면서 대부분은 음악은 once OST만 듣고 있습니다

winner의 이미지

조울증 증세가 있습니다.

병원에 가려고 했더니 친구가 가지 말라는군요.
나중에 민사재판이나 취업에 불이익이 있을거라면서..

TV에서는 약물치료도 효과적이라고 나와서 약물치료를 할려면 병원에 갈 수 밖에 없지 않냐고 했더니
약물치료까지 하면 절대 취업이 안 될 거라네요.

sorigae의 이미지

PCI?? 질문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PCI bus adapter 카드를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pci bus interface 로서는 PLX 사의 PCI controller (9030, 9052 중의 하나)을

쓰고 FPGA 하나로 제어부분을 해볼려고 합니다.

흔히 쓰는 수법이지요.

junilove의 이미지

Asus Eee PC 잠깐 사용기

여기는 호주 Perth 입니다.
Boxing day날(대대적인 할인행사) 백화점에 가봤는데 구석에 가격표도 없이 Asus Eee 701 노트북이 보여서 잠깐 사용해봤습니다.

사양은 익히 알고 계실거구요.

제가 Dell의 X1 (12인치 와이드, 1.2kg)을 사용하고 있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무겁네?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OpenSnake의 이미지

[잡담]MBC 민영화?

대선때부터 BBK 인터뷰을 내보낸 MBC을 민영화 시키겠다고 협박한거는 들었습니다.
저는 그냥 단순한 경고로 알고있었는데..

http://pdjournal.com/news/all.php?no=4268

이런 뉴스가 나왔더군요...-_-;
설마 진짜로??

검색해보니 밑에 보이시는 글이 떠돌아다닙니다...출처는 모르겠군요..

 

hij8910의 이미지

노트북 추천해주세요..

예전엔 나름 IBM을 무지 좋아라 했었더랬죠..

근데 레노보에 매각된 후에 나오는 IBM노트북들은.. 썩 좋지 않단 얘길 심심치 않게 들었습니다.

이것만 아니면 여기에 이런 글도 안올리고 바로 IBM을 지를텐데 말이죠.. ㅠ.ㅠ

제목 그대로입니다...

그리 큰 부하가 걸리는 작업은 하지 않습니다.

pjm0616의 이미지

몇가지 한자 관련 자료

디지털 큐브사의 v43이라는 PMP의 사전에서 저작권 문제가 없는 부분만 추출한 자료입니다.
따라서 이 자료도 Public Domain입니다.

사실 부수, 획수 빼고는 이미 자료가 있지만 이것도 쓸모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올려봅니다.

geneven의 이미지

함수형언어를 배워보려고 합니다.

애자일 이야기에서 Erlang을 소개한 글을 보고,

junilove의 이미지

Kernel Comparison: Linux (2.6.22) versus Windows (Vista)

리눅스 입문자료 만들려고 인터넷 서핑하다가 재미있는게 발견되어서 글 남겨봅니다.

Kernel Comparison: Linux (2.6.22) versus Windows (Vista)
http://widefox.pbwiki.com/

이거는 비용에 대한 비교자료이네요. 재미있는 건 제품단가는 MS것이 비싸도 서비스 비용은 LINUX쪽이 더 비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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