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어진 공기는 더이상 바람이 아니다"에 공감합니다.
먼저 프로젝트의 성격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미국 연방대법원은 26일 마이크로소프트(MS)의 독점금지법 위반사건과 관 련, 정부측의 신속심리 요청을
한국리눅스협의회(회장 진대제)는 국내 실정에 맞는 체계적인 리눅스 교육 표준을 정립하고 우수 리눅스
이런 메일 조심하세요~~
새로운 바이러스...무시무시한 바이러스 라고 합니다.
요즘에 무시무시한 바이러스가 나돌고있다고 하네여..
아랫글 보시고 조심~ 또 조심하세요~바이러스 경고메일!!
"JOIN THE CREW"라는 제목의 E-MAIL을 받으시면 열지 마십시오.
위의 편지는 귀하의 하드 디스크에 있는 모든것을 지워버릴것입니다.
지금 이 편지를 가능한 많은 사람에게 보내주십시오...
이것은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새로운 바이러스입니다!!!
본론부터...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이 리눅스에 관한 학원교육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 까.
앞으로
배고프다... 뭘 먹을까.. 뽀그리나 해먹어야징...크하하하.. 뽀글뽀글 뽀그리...
음햐햐햐.... 심각한 야그냐고요 이게? 그럼 심각하지 먹고사는 문젠데
저희 집에 있는 서태지가 컴백방송할때 서태지 팬께서 찍으신 서태지의 모 습...
거기에 서태지옆에서 기타치는 사람이 잠깐 나왔는데...
기타가 어디서 많이 본거더라구요...
그래서 보니까 깁슨은 아닌거 같아서...
아이바네즈를 찾으니까 역시 있더라구요...
아이 기뻐라... 이런적은 난생 처음입니다...
악기 알아맞춘건... ^^;
To be continued
모델명이 UV777BK였습니다...
1600달러였던가???
유.유
뜻하지 않게 발견했는데요..
다음과 같이 한다. set -help ls login( 또는 그 디렉토리 없는 파일명 )
그러면 갑자기 로그아웃 되버린다... - -;
다들 아시는건가요? 아님 새로운 커널에서는 고쳐진 버그인가요?
안녕하세요? 순선옹 훈련들어간지 12일째 되는 날의 캡뷰티입니다.
삼행시 짓기에 참가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심사기준은 "순선옹의 깜찍하고 귀여운 외모, kldp의 분위기를 가장 잘 나타낸 엽기적인 글" 이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로비였지요. 로비에 대해서는 더 이상 말을 안드려도 아래의 글을 읽으시면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럼, 순선옹 삼행시 짓기 대회의 수상자 명단을 발표하겠습니다.
(북소리)두. 두. 두. 두. 두. 두. 두. 두. 두. 두. 두.
안녕하세요.. 전 이제 리눅스를 처음부터 배울려고 하는 이입니다. 전 아무래도 이렇게 모니터로 보기가 좀그래서 책을살려고 하는데 어떤책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프로그래밍 책도 좋고 처음 시작하는 이를 위한 책도 좋습니다. 도와주세요 좋은책 추천좀.. 프리즈 헉(추버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