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SS

hyperhidrosis의 이미지

이 포럼의 제목에 대해서..

가끔 권순선님이 이 게시판이 왜 이리 활성화가 안되나

불만(?)을 보이시는것 같은데..

f/oss 라고 하면 어떤 뜻인지 사람들이 다 아시나 궁금합니다.

물론 나는 아는데.. 라고 하실분들 게시겠지만..

주위에 전산하시는 분에게 f/oss 가 뭔지 물어보시면

몇퍼센트나 알고 계실지 궁금합니다.

게시판의 제목이 무슨 뜻인지 모르면 활성화도 힘들것 같습니다.

ellin의 이미지

게시물 스크랩 관련 이런 표준이 있으면 어떨까요?

스크랩에 대한 표준화를 통하여 각기 다른 여러개의 게시판끼리 스크랩이 가능하도록 하는

기능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 구현 방법과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http://ellin.coji.net/index.php?pl=23

galien의 이미지

무능력자가 F/OSS 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

과연, 어떠한 언어에도 능통하지 않고,
불태울 열정도 없으며,
심오한 수리능력으로 통찰할 능력도 없는 사람들이

그냥 재미로 취미 삼아 F/OSS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회사에서 신입으로 일을 할 때도, 고참이 일을 분배시켜주 듯이
상기의 스펙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이 정도는 할 수 있겠지', '이 일은 내가 하기는 귀찮은데 그다지 어려운 것도 아니고..'
라고 생각 되는 일을 알려주세요.

kldp가 F/OSS 의 "커뮤니티" 적 성격을 갖기 위해서는

1day1의 이미지

F/OSS 서포터즈 를 만드는 것은 어떨까요?

F/OSS 에 관한 많은 토론들이 이루어 지고 있네요.
글을 읽다보면, F/OSS 가 활성화 되기에 많은 문제들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앞으로 해야 할일들이 많겠구나!! 그런느낌.

그래서, 혹시 F/OSS 서포터즈(가명) 같은 것을 만들면 어떨까 합니다.

F/OSS 소프트웨어
F/OSS 개발자
F/OSS 사용자

등을 위한 support 를 해주는 그룹을 만드는 것입니다.

언듯보면 방대한 작업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작은부분부터 생각해보면..(난이도별로 - 작은 난이도 부터)

offree의 이미지

사용중인 F/OSS 소프트웨어중 정말 고맙게 생각하는 것이 있다면

사용하고 있는 F/OSS 프로젝트,프로그램 중 정말 고맙게 생각하는 것이 있다면 어떤것이 있는지요?

KLDP 에 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F/OSS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 중에 이 F/OSS SW 가 없었다면, 정말 끔찍했을 것 같다. 이 것이 없으면 나 이 생활 안해!! 라던가 말이죠 :lol:

전 거의 대부분 필수로 보고 있지만, 그중에서 뽑는다면,

아파치 - apache.org
vnc - tightvnc , realvnc
firefox
를 뽑을 수 있겠네요.
아! wiki 도 빼놓을 수 없네요.(moniwiki -

권순선의 이미지

학생으로서 F/OSS에 참여하기가 어려운가?

어제에 이은 오늘의 troll/flame 성 아이템입니다. :-)

<troll>
많은 분들이 '시간이 없어서' F/OSS에 참여하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정말로 시간이 없고 여유가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특히나 직장에 다니는 분들은 일이 바빠지면 만사가 귀찮아지죠. 결혼하신 분들은 아이들이 태어나거나 집안에 무슨 일이라도 있으면 다른 데 신경을 쓸 수가 없지요.

이런 것에서 자유로운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바로 학생들, 특히 대학생들일 텐데... 왜 우리나라 학생들은 F/OSS 참여가 이리도 지지부진할까요? 요즘은 학교도 많아져서 학생신분을 유지하고 있는 사람의 비율이 예전보다 훨씬 더 많고, 이 사람들이 F/OSS에 잘 참여하기만 하면 개발자들이 모자란다는 이야기는 안 나올 것 같은데 말이죠.

tinywolf의 이미지

화면을 동영상으로 캡춰하는 DemoStudio..

쓸만한 오픈소스를 소개하는 것도 괜찮지요? ^^

http://sourceforge.net/projects/demostudio/

윈도우즈 전용 프로그램이긴 하지만..
전체 혹은 특정 화면의 상황을 동영상으로 캡춰해주는 매우 유용한 프로그램입니다.
avi로 나오는데 플래시로 변경도 해줍니다!!
기본설정은 1초에 한 컷씩 캡춰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걸 적당히 조절하면..
윈도우즈용 오픈소스 프로그램 설치와 사용법 강좌를 찍기에 좋습니다.. :wink:

연구실 사람들이 캠따시아 인지 뭔지 하는 상용 프로그램을 과자 먹여서 사용하고 있길래

nvhoon의 이미지

KLDP.net 활성화

안녕하세요.. 가입한지 얼마안된 초짜 리눅서입니다.

다른게 아니라요...
KLDP.net은 오픈소스프로그래머, 해커들이 협력해서 프로그램을 만드는 곳이지만.. 또한 프로그램 사용자들도 활발하게 피드백이 오가야 프로그램을 만든 사람들도 힘이나고 도움이 될것 같은데...

게시판 같은곳을 보면 너무 썰렁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프로그램을 만들기만 하기위한 공간이라는 느낌이랄까요,...

일단 KLDP.net게시판에 글을 쓰기 위해서는 가입을 하고 매일로 확인을 해야한다는 제약도 있고..

권순선의 이미지

F/OSS에 참여하면서 즐거웠던 기억/추억이 있다면?

F/OSS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하면서 기쁨을 느꼈던 적이 있다면 같이 나누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http://kldp.net 을 개설하면서 debian-sf, gforge라는 F/OSS 프로젝트에 관여하게 되었는데 이게 여러모로 문제가 많은 프로그램이라 여러가지 bug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개발자와 긴밀한 관계를 가지는 것이 필요하였습니다.

그래서 irc에서 개발자들과 자주 이야기를 하면서 하나둘씩 문제점들을 해결하였는데 한번은 gforge 3.1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면서 cvs에 문제가 생겨 freenode에서 거의 2시간 정도를 개발자와 리얼타임으로 대화를 나누면서 문제점을 해결한 적이 있습니다. 결국에는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었고 그때 당시 개발자가 집에 가려고 하는지/퇴근을 하려고 하는지 하여간 곧 나가려고 하는 것을 붙잡고 근 한시간 넘게 이야기했습니다. 개발자 입장에서는 일견 귀찮기도 했을 텐데 참을성 있고 친절하게 제 문제점을 해결하여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보답으로 나중에 선물도 보냈고 그 개발자도 저에게 선물을 보내 왔는데 아마도 그때가 제가 기억하는 F/OSS 관련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가장 즐거웠던 시기였습니다. 물론 그 전에 저도 해당 프로젝트에 여러모로 버그 보고나 해결, 자잘한 패치, 번역 등을 제공하면서 서로 신뢰를 쌓아둔 이후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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