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cleansugar의 이미지

컴퓨터의 조상 중에 계산자가 있습니다. 종이로도 만들 수 있어요.

로그의 원리를 이용해 덧셈으로 곱셈을 하는 계산자(계산척)란 게 있었습니다.

공대생의 필수 아이템이였다고 하네요.

그 당시에는 아날로그 기계식 계산기도 사용했다고 합니다.

계산자(sliderule)라는 것과 그 원리
http://hanmihye.egloos.com/3257065

Mr. 하늘의 이미지

.so 도메인이 풀렸습니다.

http://domain.whois.co.kr/dotSo/so_register.php

san.so 도메인 살려고 눈이빠지게 기다렸는데
예약 도메인이었네요...

.so로 도메인 삼을만한 참신한 아이디어 공유해봐요~

access_root의 이미지

차기에는 리눅스들이 Unity와 Gnome Shell을 가는 것일까요?

이번에, 우분투 11.04 (Natty Narwhale)과 Fedora 15가 현재 개발 중에 있고, 출시일이 그렇게 남지는 않았는데요....(Ubuntu 11.04 : 4월 28일, Fedora 15 : 5월 24일)
이번에, 우분투 11.04는 Unity를 탑재, 페도라는 gnome shell을 탑재 하였더라구요... 디자인이 괜찮던데, 저는 개인적으로 unity가 마음에 듭니다, 조금 windows7의 느낌이 나는 것 같기도 하면서, 왠지 gnome shell 같은 경우에는 리소스를 많이 잡아 먹을 듯한 느낌이 드네요...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doodoo의 이미지

흑..흑...mplayer 야~~~

며칠전에 http://www.mplayerhq.hu mplayer 홈페이에 갔더니...
호~~ 3월 26일 날짜로 "MPlayer is now Multi Threaded" 라고 떡하니 적혀 있더군요...

좋아라..하고 바로 svn 로 땡겨서 컴파일 했습니다.

그런데... 영화를 재생하니 바로 크레쉬...ㅠㅠ
멀티쓰래드로 동영상 변환하는 것은 해보지도 못하고 헐~~~

현재 5.1 채널 AAC 사운드를 재생하기 위해
channels=6
af=scaletempo,lavcac3enc=1:640:3
afm=hwac3,

와 같이 쓰고 있는데....이 옵션을 빼면 2채널로 재생은 하지만 5.1채널 영화를
2채널로 볼려니......열받아서리...ㅠㅠ
몬가 ffmpeg 에서 문제가 있긴 있는것 같은데...어찌 할까나...

일단 1월에 나온 rc4 다시 받고 있어요....혹 다른 분들 저같은 실수 하지 않길..........

lacovnk의 이미지

구글 채용: Autocompleter

http://www.google.com/intl/en/jobs/uslocations/mountain-view/autocompleter/index.html

연봉도 짭잘한 것 같습니다 ;)

Responsibilities:

Watch anonymized search queries as they come in to Google.
Predict and type completions based on your personal experience and intuition.
Suggest spelling corrections when relevant.
Keep updated with query trends and offer fresh suggestions.

Requirements:

towstock의 이미지

아이디 삭제?

얼마전에 가입했는데 갑자기 오늘부터 로그인이 안 되네요.

제 아이디가 없는 아이디라고 나오고 제가 작성했던 글들도 다 지워졌네요.

무슨 일인지???

지리즈의 이미지

MS, 구글에 반독점 소송.

"MS"가 구글에 소송을 제기한 것입니다.
구글이 MS에게 한 것이 아니구요.

네 오늘은 만우절입니다.

그러나 기사는 사실입니다.

기사 전문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요즘 보안회사 젤 큰곳은 어디에요?

LinuxKorea 여기도 보안회사인가요 ?

인젠,펜타, 시큐어소프트,a3
이런덴 다 망했나요?

장비만 팔던 취약점 분석이든
좀 크다할만한데가

안,이스트,잉카 이정도인가요?

cleansugar의 이미지

생각이나 말하기는 분당 몇타쯤 나올까요?

세벌식이 750타에 육박한다고 하고 안마태는 1500타도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생각이 타자를 따라갈 수 있을까 궁금합니다.

일상적인 대화, 연설, 소설, 강의의 속도, 단순히 문장을 보고 옮기는 속도, 듣고 옮기는 속도 등이 궁금합니다.

타자가 빠를지 말하기가 빠를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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