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 과제로 나왔는데 하다보니까 열받아서 1000줄까지 짯는데 인터넷에 돌아보니까 500줄도 안나오는거 같네요..
ㅡ_ㅡ;; 사용자 데이터 10명 남짓인데다가 qsort쓰고 ㅡㅡ;; 원래 user구조체 같은거에 qsort 자주 쓰나요? 짜놓고 보니까 제가봐도 소스가 이상함..
물어볼게 있는데 원래 사전파일 크기가 늘어나면 지금 더블포인터 ㅅ쓰고있는데 realloc할라했는데 컴파일하니까 안되가지고 그냥 사전 한번 더 읽어서 크기만 받아와서 메모리 할당하는데 원래 포인터배열에 메모리할당한 다음에 크기 늘어나면 더블포인터에 realloc못하나요?
제가 개발한지도 8년정도의 시간이 지나가는거 같습니다.
2000년부터 급속도로 발전한 네트워크 세상이지만.
발전한건 인터넷과 웹서비스가 주류를 이루게 된것 같습니다.
그외에 소프트웨어 산업은 크게 성장하지 못한것 같아 상당히 아쉽습니다.
몇가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1. 소프트웨어를 어디서 어떻게 구매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신경도 쓰지 않았고. 대부분 사라졌습니다.
---이건 도서. 음반등도 마찬가지인거 같습니다.
---질문의 의도는 온 오프라인에서의 구매가 생각보다 어렵다거나 멀게 느껴졌다.입니다.
2. 참신한 소프트웨어의 개발에 도전하고 있는걸까요?
---어도비(플래시. 포토샵). 한글.등등. 이거만 있으면 되는걸까요? 허접한 프로그램이지만. 만들어서 배포하고 싶은데 말입니다.
3. 소프트웨어의 배포 및 판매는 개인에게는 어려운 일일까요?
가장 큰 의문이라면.
4. 이런것들을 주도?하거나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소개하고 진행에 도움을 주는 기관이 어떤게 있을까요?
작년 겨울에 난데없이 (여름에 에어콘수요때문도 아니고) 전기수요가 폭증해서 비상이다라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직접적인 원인으로 기름값이 오르고 상대적으로 저렴했던 전기값(한국에서)때문에 저소득층의 전열기구(난방용)사용의 폭증을 원인으로 꼽았었죠.
(물론, 원인제공을 일부 한 것은 사실이지만...) (요즘은 에어콘기능에 온풍기기능까지 있는 시스템에어콘이 또 다수네요 집이고 사무실이고)
그러나, 한번 생각해보면.
2012년 연말부터 시작해서 2013년이면 TV가 완전 디지털로 강제로 전환됩니다. 한국에서
디지털로 시청하기 위해서 그동안 많은 분들이 대형디지털식 TV를 구입했지요. (PDP,LCD,LED) 이런 식으로해서 결국 새로운 전기수요가 창출되고 점점 전기사용이 폭증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작년 겨울 그 기사거리가 떳을때 이미 문득 들었던겁니다.
브라운관TV보다 이런 대형 TV들의 전력사용량이 높은 것은 사실이니까. (나도 LED tv를 가지고 있으니 나한테도 원죄는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