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kkb110의 이미지

간단한 수학 퀴즈 하나~

[0,1]구간에 함수 y=x^2 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림과 같이 2차원 평면에서 함수의 값을 포함하지 않는 어떤 직사각형이 존재하지요.

그렇다면 [0,1]x[0,1] 평면안에서 어떠한 임의의 직사각형을 그려도(아무리 작아도, 위치가 어디여도.), 함수의 그래프(x,f(x))를 항상 안에 포함하게 되는
함수 [0,1]->[0,1] 는 존재할까요? 존재한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프로그래밍하기 좋은 노트북의 기준은?

KLDP분은 프로그래밍할 때 어떤 노트북을 사용하시나요?
그 노트북을 구매할 때 어떤 것을 고려해서 선택하셨나요?

raymundo의 이미지

KLDP 포럼에서 글쓰기 버튼을 눌렀을때 소스코드 삽입 예문이 나오면 좋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포럼에서 프로그래밍 관련 문의글 볼 때 보면 code 태그 등을 쓰지 않고 그냥 본문에 코드를 붙여넣기 한 글들이 자주 보입니다.
(강좌란 같은 데서야 고수님들이 글을 작성하시니 아무래도 그런 일이 없습니다만)

들여쓰기는 다 망가져서 더덕더덕 왼쪽 정렬되어 있고, C의 경우 include 뒤에 부등호로 둘러쌓인 헤더들이 태그취급되어서 다 사라져 있고 등등...

질문하는 입장이면서 자신이 올린 글을 읽어보지도 않는지 의문이긴 합니다만, 제가 글 쓰는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하단에 "입력 형식"을 클릭해서 펼친 후에 영어로 되어 있는 안내문을 보고, 또 BBCode를 쓸라치면 다시 거기서 클릭해서 열어봐야 하는터라.. 눈에 잘 안 들어오는 게 사실이거든요.

소스코드 삽입, 특히 신택스 하일라이트까지 가능하게 삽입하는 예문에 본문 입력폼 바로 위나 아래, 또는 아예 텍스트입력폼에 디폴트 텍스트로 삽입되어 있으면 그런 경우가 줄어들지 않을까 해서요 ^^

pinebud의 이미지

중소기업의 인트라넷에는 어떤 피쳐가 있어야 할까요?

와이프의 이모님께서 사업을 하시는데 인트라넷을 고민하고 계시더군요.
IT담당자는 셰어포인트를 도입하려고 한다는데 제가 보기에는 너무 무거운 것 같습니다.
그냥 제로보드정도가 좋지 않을까요?
사장님 욕할 익명보드도 좀 집어넣구요..
파일관리에는 SVN같은 것 쓰구요? nforge를 인트라넷으로 쓰는 것은 어떨까요?

red10won의 이미지

크래킹 사건 전문 검사, 변호사는 왜 없나요?

농협이든 현대캐피탈이든 계속 터지는데

로스쿨은 만들어서 머하는건지,,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897386

IBM파견 업체 직원들이랑 IT본부 농협직원만 조지면되는건가요?

실질적으로 사용된 노트북이 외부망과 접속이 가능하다면거의 경우지로 사용되었을
가능성도 있는데..

그 노트북이 뚫린상태 라면 이미 크래커는 외부망에서도 심지어 동네PC방에서도
접속할수 있는데 말이죠

그 노트북에 키로그를 걸었다면 농협의 계정은 알수 있었을테고
AIX의 0-day Local Exploit같은걸로도 모든 root권한을 다 획득했을수도 있는데,

왜 무조건 내부망 소행이다. 내부만 조사하자 할게 아니라
좀 깊게 파고들어서 아에 포렌식화 해서 조사해야 되지 않나 보입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여긴 뭐하는 곳이에요?

구글링하다 들어왔는데.. 음 안드로이드 펍같은곳임?

권순선의 이미지

트롤 퇴치단 모집합니다

최근 이곳 kldp에 많은 사람들을 짜증나게 하는 퀘이크라는 사용자가 나타났습니다.
id를 블럭하고 있습니다만 계속해서 글을 올리고 있네요.

이에 여러분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게시글 삭제 권한을 드릴테니 보이는 대로 지워 주시면 됩니다.

도움 주실분 계시면 답글 남겨 주세요.
어느 정도 이곳에서 오랫동안 활동하신 분이라 믿을 수 있다고 판단되는 분들께 권한을 부여해 드리겠습니다.

kws4679의 이미지

다른 코드를 복사하는것에 대하여...

현재 하고 있는 프로젝트에서 다른 소스에서 코드를 가지고

오고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지금은 물론 배우는 차원에서

차근차근 보고 제것으로 만들어 나가고 있지만서도

나중에 시간이 없어지거나 정말 귀찮거나... 해결이 잘 안될때

아무래도 따올수밖에 없을 상황이 될것 같습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개인이 아무리 자신의 코드만을 이용해서

프로그램을 작성한다고 해도 크기나 효율성, 시간에 대해서

문제가 있게 마련이고 현실적으로 모든 프로젝트를 일일이

다 짜기 힘들다고 생각하는데요

실제로 같이 프로젝트를 하는 형님께서는 회사에서 일할때

사실 잘 이해가 덜 가더라도 그냥 복사 붙여넣기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시는데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ucla의 이미지

박사학위 가지고 계신 분들 어떤 일 하세요?

벗꽃은 활짝 피고.......ㅎㅎ 여러분들은 어디 놀러 다녀오셨나요?

제목처럼 이쪽 전공의 박사학위 하신 분들 어떤일 하고 계신지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이쪽 전공이 참 넓은 의미를 포함합니다만 전산공학, 정보공학을 포함한 정보통신계열 박사학위와
경영대학원의 MIS전공하시는 분들 계시면 현재 어떤 일 하고 계신지 답변을 부탁드려 봅니다^^;

그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오픈소스 공헌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자바 1회독 했는데, KLDP에서 다운받아서 봤는데 (몇 천줄은 되는듯) 이거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좀 빨리 이해할 수 있는 요령좀 알려주세요. 제가 미래에 자바 10회독 했다고 가정하구요. KLDP다른 글을 봤는데, 다른 개발자가 만든 소스코드는 원래 이해하기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오픈소스 공헌 어떻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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