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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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에게 질문 하는 방법에 대해서

어떤 교수님을 질문을 반갑게 맞아주시고
어떤 교수님은 그렇지않습니다.

그런데 , 저는 질문하고 싶은게 많습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다른 해결 방법이있을까요?

kws4679의 이미지

유연한 코드를 짜고싶습니다

이미 만들어져있는 시스템에서 추가적인 부분을 만들고있습니다

나름대로 원칙을 살려서 작은 부분으로 나누고 중복은 피하고

이렇게 만들고 있는데 정말 좌절스러운것은

중간중간에 고객의 요구사항이 변할시(원래 이렇게 잘 변하나요..?)

시스템을 변경하기가 생각보다 큰 스트레스라는 것입니다

특히 어떤시점에 어떤 데이터에 접근해야하는데 못한다던가

나름대로 확장을 고려하고 짜놓은 클래스, 메소드가

오히려 그런 생각때문에 억지로 만들어진 구조가 다시 발목을 잡고..

푸념글에 가깝지만 좋은 설계 좋은 코드를 짜는법과

짧은시간안에 원하는 성과를 얻을수있는 방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조언듣고싶습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노르웨이 우토야 섬 총기난사 생존자 중 한 사람이 리눅스 유저였군요

다음은 생존자 중에 리눅스에 관심 있던 사람이 쓴 글입니다.

This Mind Intentionally Left Blank :: Utøya: English version

그는 20살 청년으로 자신의 컴퓨터 소질로 우토야 섬에서 청년 캠프 일을 돕고 있었다고 합니다. 위 링크건 글에서 일부 발췌 번역해보았습니다.

여름 캠프에서 총격 테러 발생전 상황을 설명하는 부분:

"전직 총리와 현재 노동운동 영웅 브런츠랜드는 이미 섬에서 떠난 상태였다. 나는 우토야 섬에 대한 브런츠랜드의 영상 인터뷰를 찍은 것을 미디어 방에서 유튜브 포멧으로 전환하고 있었다. 그때 방에 있던 한 사람이 놀라면서 트위터에 오슬로 폭탄 테러에 대한 메세지로 가득하다고 알렸다. 우리는 사건 정황을 공유하기 위한 미팅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메인 홀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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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 odd 살 것인가 말 것인가

짐 쓰는 넷북 상태가 영 안 좋아서 이번 기회에 os 새로 깔려는데
요즘처럼 hdd에 저장되어 있어서 버튼 누르면 되는게 아니네요.

가격은 5만원대여서 별 부담없지만.. (언제 이렇게 가격이 떨어졌는지.)
그렇다고 한번 쓰고 말 것인데 사려니 그렇고.. 참 고민입니다.

살까요 말까요?
사야한다면 역시 엘쥐?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노르웨이 수꼴이 총기 난사를 했군요.

하나님을 위한 십자군이라네요.

한국처럼 가부장제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는군요.

디씨 정사갤에 이런 마인드 있는 놈들 많죠.

개독이나 수꼴놈들은 왜 다 이모양입니까?

red10won의 이미지

백신 어떤제품쓰십니까?

백신 어떤제품쓰십니까?

개인이 사용시 무료인것들도 많던데

집에는 그냥 알약쓰는데

회사에서 사준건 영성능이 별로네요
계속 다른거 설치하고 지우고 이러고 있습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번역 질문 입니다.(컴퓨터 구조론-타네바움)

Rather than thinking in terms of translation or interpretation, it is often simpler to imagine the existence of a hypothetical computer or virtual machine whose machine language is L1.

인데요, 여기서 translation:interpretation = compiler:virtual machine 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 hypothetical computer 이랑 virtual machine 이 같은 의미라고생각되는데 어떻게 해석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해석한것은

때때로 , translation 또는 interpretation 측면에서 생가하는것보다 hypothetical computer or virtual machine 으로 생각하는것이 더 낳을수도 있다 뭐 이렇게 해석이되는데, 잘못 해석하는것같아서요..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ㅠ

neohwang의 이미지

google+ 사용시 주의사항


제가 google+ 초대장을 받아,
제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 한 후 google+ 를 만들려고 했습니다.

이곳에 보면 생년월일과 성별을 입력해야 되는데요..
정확한 정보를 입력하기 싫어서 생년월일에 1999라고 대충 적었더니만...

헐.. 13세 미만은 google을 이용할 수 없다고 계정이 차단됐네요.

인증을 새로 받지 않으면 20일 후 쯤 계정을 삭제하겠다고 하네요..

근데.. 문제는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2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1. 30센트정도? 들여서 신용카드로 인증하기
2. 신분증을 복사해서 미국 google로 보내기

지금 살짝 고민중입니다. 그냥 해지할까 하고요.. (내 신분을 넘기기 싫어요)

혹시 저 처럼 불편한 일 벌어지지 않도록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sisuc의 이미지

어제 2011년형 맥북에어를 구입했습니다.

어제 애플스토어 방문했다가

그동안 사려고 마음먹었던 맥북에어를 사버렸습니다.

13인치 11인치에서 고민도 하고

11인치로 정한 후에도 사양으로 고민했습니다.

결국 정한것은 11인치 1.6 core i5, 4G Ram, 128G SSD 입니다. (약10.2만엔)

제가 방문한 애플스토어의 중간 모델이었습니다만, 사양으로 1시간 이상 고민했습니다.

처음 방문 목적은 그냥 구경이었기에.. 순간 지름신이 오셔서 ..ㅎㅎ

현재 이것저것 해보고 있습니다만 라이언에서 트랙패드가 많이 달라져서 조금 어색하네요.

4손가락 쓰는것은 아예 없어진듯 합니다..

아직 정보가 많이 없어서 찾아보는 중입니다..ㅎ

서브 머신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만족합니다.

키보드 백라이트도 마음에 들고요.

(어두워지면 자동으로 백라이트기능이..ㅎㅎ)

거의 정보는 없는 자랑반 잡담반 글이었습니다..;

혹시 팁이나 유용한 사용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초보적인것도 괜찮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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