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장 많이 드나드는 사이트중 하나가 바로 이곳 KLDP 입니다.
KLDP를 제대로 드나들기 시작한지 몇 달 안되어서 이곳이 어떤 곳인지 잘 모릅니다.
단지 우리나라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리눅스 개발자 커뮤니티라는 정도만 알고 있을 뿐입니다.
요 근래 드나든 경험만을 근거로 지극히 주관적으로 느낀점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웃자고 올린 글에 죽자고 달려든다."입니다.
KLDP를 비판하고자 하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또한 저는 그럴 자격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비판을 하려고 한다면 비판의 대상에 대해 정확하게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의 정보는 알고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강도 높은 정신 노동이라는 동일 내지는 비슷한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들끼리 유용한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업무로 인해 쌓인 피로를
풀기 위해 업무 외적인 생각이나 경험등을 자유롭게 주고 받을 수 있는 소통 또는 표현의 공간이 자유게시판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