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부터 한창 아이폰 개발 열풍불때 많이들 하시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제 경우 보통 업무상 윈도를 주력에, 리눅스를 데탑 가상머신과 서버로 돌리다가
가끔 필받을때-_- 리눅스로 부팅해서 쓰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맥북이 끼어드니까 아주 골치가 아프네요.
쓰는 폰은 아이폰인데 이건 맥이나 윈도와 동기화해야 하고...
불여우나 오픈오피스는 세 군데 다 깔려있어서 각각 설정해줘야 하고...
리눅스를 빼버리면 훨씬 나을텐데 또 우분투가 제일 편하고...
단축키는 다 다르고 ㅡㅅㅡ...
맥북은 단순 개발용이라 그냥 기본 상태로 Xcode만 깔아 쓰면 되는데
하나만 써야 한다거나 최적화해야 한다는 결벽이 문제인 것 같기도 합니다.
혹시 이렇게 여러 환경 같이 쓰시는 분 또 계시나요?
어떤 플랫폼을 주력으로 어떻게 활용하시는지, 노하우 좀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