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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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2GB 짜리 머신이 생겼습니다.

내 장난감입니다 -O)
커널 컴팔에서부터 속을 썩이는군요..
하루종일 이넘하고 놀고 있습니다.
새벽이 된 지금까지... ㅠ.ㅠ (눈밑의 두줄은 눈물이 아니라 눈그늘임 -_-;)

방금 마지막(?) 승부수 옵션을 주고 컴팔시켜 두었습니다.
잘 되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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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보구...

아아.. 간만에 주말이고 해서 영화(말이 조아 영화..ㅠ.ㅠ 시간에 쫓겨
divx로 본.) 한편 봤지요.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아마 한참된...-.-;;
움움.. 영화이고 또 스토리가 스토리이니 만큼 과장된면도 적지 않겠지
만 실제로도 그런 일은 얼마든지 가능할듯 싶어요. 적어도 미국정도라
면..-.-;;
아마 마음만 먹으면 우리 kldp.org 에 방문하는 모든이들을 체크하고 검
색하고 통계,추적까지 낼 수 있겠죠..-.-?
흐흐. 미국대통령 테러계획같은거 게시판이나 메일로 언급하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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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여디어라

어기여디어라

작사/작곡 이상은

네 눈은 검고도 맑구나
이마에 흐르는 땀방울도
네 등은 붉은 흙 같구나
씨앗을 뿌려볼까

해는 뜨고 지고 달도 뜨고 지고
흘러 흘러 어디로 가나
해는 뜨고 지고 달도 뜨고 지고
천구를 가로질러
어기여디어라 어기여디어라

바람도 멈추고
비도 거두어지네
어여어여 노를 젓네

하늘의 별도 땅의 꽃도
가만히 제 길을 살아가듯
서로 다른 몸으로 나서
다른 숨을 쉴지라도

해는 뜨고 지고 달도 뜨고 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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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1등이에요..

아.. 저도 1등을 해보는군요...

좋은 휴일 보내십시오...

총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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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에 잡초가 많이 나눈구나 허허~~~

1합으로 승부가 나지 않으니,
2합으로, 아니 역시(고수구만)
다시 3합째.......(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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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Basilisk II 로 맥을 에뮬레이트했더니..

확실히 아다리(성공)였습니다.

사이트는 http//www.uni-mainz.de/~bauec002 입니다.

롬파일과 부트 디스크 파일은 kwangju.linux.or.kr 에서 구할 수 있답니다.

헌데 MacOS 는 돈주고 사야죠.. OS 8 까지 지원되는 모양인가 본디..
(어떤 에뮬레이터는 9 도 너끈히 소화시키는데.. 그래도 Basilisk 가 가장 대중적이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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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이튼먼트 0.17.0pre0 cvs 20010215

...
제목은 거창한데 할 말 없군요-_-;
여튼, cvs에서 받아다 패키징해서 깔았는데.
처음엔 충격, 그리고는 적응 못함이 이어지는군요;
0.15부터해서 지금 0.16.4(0.16.5는 아직 안 쓰는 중; 귀찮아서;)까지
대충 2년동안 gnome하고 붙여서 인라이튼먼트만 고집하고 있는 중인데
갑자기 생각이 나서 cvs를 받아다 써봤습니다.

뭐, 전혀 듣도보도 못 했던 라이브러리(아, imlib2는 imlib때문에 알고
있었던거군;)만 5개를 깔고, 데몬 1개, 모니터링툴 1개 해서 전부 7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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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모 회사에서 근무중...

할 일은 별루 없지만...
여기서 밤은 새야 하구....
낼은 사무실로 나가야 한다...

데이또도 못하궁....

서글픈 내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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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고수.....

나의 염장이 하늘을 찌르니 용기가 솟고
바람을 가르고 땅을 가르니 힘이 솟는다.
이 모든걸 합쳐서 염장을 지르니 천하제일일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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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썰렁해......

분위기 상막해요...썰렁하고 추워요...
그래서 오늘은 따끈한 라면에 김밥을 먹었습니다... 나디아를 보며...
ㅋㅋㅋ 전혀 상관없는 얘기~! ^^ 배고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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