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용맹하고 경험많은 전 폐인맹주 야나기님은 조용히 옆에 놓인 언월도를 들었다...
그 누구도 살아남은적이 없는 저 칼날에 누가 과연 맞설것인가..
들어오셍...(시간되시면..) 쫌있다 이글은 자동 폭파 됨니다.
강서인터넷 서비스 이용자 이신지요?
아님 직원이신지요?
ps 광고하는 10M 속도나오나요?
홍성룡님 경고합니다. 글쓸때 한번만 생각해 보시고 글을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 이상한 글 올리시면 글쓰기를 막겠습니다.
세상은 혼자사는 곳이 아닙니다.
제발 상식적으로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비틀즈를 듣기로 했다.
예전에 구운 비틀즈 시디로... 모두 선택해서 돌리는대
약 200곡 정도 된다...
호~ 많군...
오늘은 비틀즈를 듣는다...
왜이리 요즘. 설치는 인간들이 많이 보이는거지.
결코 내가 이런말 할만한 입장이 아니란걸 알지만.
여기저기 설치는 인간들 보면
정말 짜증나는군.
으.. 오늘은 서버도 다운되고.. 별로 좋지 않은 하루의 시작이군.
'마징가의 비밀기지 위 치' 완성된 마징가는 적의 레이더망 및 위성감시를 피하기 위해 각 부분을 분 리하여 서울 소재 대학교에 교묘히 위장시켜 놓은 것으로 드러났다. 1. 머리부분(서울대 기밀연구소) border="0" nosend="1"> 서울대 내에서도 그 정체를 아는 자가 극히 적다는 의문의 기밀 연구소. 문서에 의하면 바로 이곳이 마징가의 핵심인
.....넘한다..다들...흑흑흑...
권순선님 짜장 지송헙니다.
웹대화방은 포기혔다 치지만..
이제는 문화적으로도 오픈소스 운동을 지지하고 찬양해야 합니다. 이런 운동을 가장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게, 바로 소설 입니다.
여기에대한 당신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어제 자룡님관 몇마디 말을 나눴는데요..
최근 자유게시판이 다수가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인하여 삭제기준이 조금씩
차이가 있기에 자룡님과 저는 게시판 삭제권한을 일체 넘겨드림니다.
조금이나마 일관된 기준으로 자유게시판이 운영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