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dp.org 도메인 유지 비용으로 냈습니다.
5년치를 미리 내놓고 나니 이제 마음이 좀 편하네요.
올 3월이 만기였는데 가끔씩 그게 생각이 나서 잊어먹지 말아야지....
하고 다짐을 하고 있었다가, 그제 새벽에 그냥 생각이 나서 nsi에
접속해 봤더니 기간연장은 아무때나 되는것 같길래 그냥 해버렸습니다.
덕분에 와이프한테 한소리 들었죠. 왜 비싼 nsi에서 했냐고....
제 대답은...."원래 거기서 했었고, 옮기기도 귀찮았기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