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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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서버 설치하기 전에....

지금 유닉스 공부하고 있습니다.

유닉스를 철저히 공부한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유닉스 파워툴에서 필요한 부분과..런링리눅스에서 필요한 부분..
(유닉스의 구조나.. 뭐 그런것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크래킹과 보안쪽을 공부하려고 합니다.

전에 있던 yanagi.co.kr 서버는 일본사람이 센드멜 가꾸 스펨보내구..
깔지도 않은 웹민 깔려있었고.. 밝혀낸 해킹만 4명.. 기타등등..
암담했던 기억이..

조망간 비공개 서버로 솔라리스나 데비안으로 크래킹 보안 삽질을 좀 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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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M$ 유머들..

어느 두 프로그래머의 대화

"넷스케이프를 쓰는 사람의 하드를 인터넷상의 누구나 Read 할 수 있는 보안버그가 있다는 소식 들었어?"
"응. 그 버그가 내가 넷스케이프를 쓰는 이유야."
"뭐라고라? 왜 그렇지?"
"그게 만약에 MS의 버그였다면... 분명 누구나 내 하드에 Write를 할 수 있었을테니까."

또 어느 두 프로그래머의 대화

"윈95를 깔고 6개월째인데 아직도 뻑이 안났어."
"안됐군. 6개월이나 전기가 안들어왔다니..."

MS의 통계조사요원의 조사 전화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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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뇌아..

1999년 5월 5일

전라도 영광에서 무뇌아가 태어났다.

무뇌아는 신체의 각 기관들을 제어할 수 없었으므로 균형이라는 것을 몰랐다.

무뇌아의 심장은 1분에 250회 가량 박동을 하다가 갑자기 60회 이하로 박동수가 떨어지기도 했다.

무뇌아의 울음소리는 5판3선승제의 씨름 결승전에서 불구대천의 숙적을 역전승으로 물리치고

자신의 원한을 푼 천하장사의

기쁨에 찬 포효소리보다도 크고 우렁찼다.

나중에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부검을 실시해보니 무뇌아의 목청이 터져있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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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문화에 대한 잡스런 야그..

전세계 많은 이들이 영어를 사용하게 된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에 따라 각
국가, 민족, 인종에 따라 약간씩 다른 영어를
쓰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싱가포르
친구들이 쓰는 영어와 인도 친구들이 쓰는
영어는 발음과 억양만으로 구분이
가능하다. 영국 북부 스코틀랜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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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요즘 국제 도메인 신청해보신분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지금 인터넷 회사를 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최근에 제가 http//www.networksolutions.com 사이트에서 도메인 하나를
신청했습니다..
결과로 관리코드와 제가 입력한 관리용 패스워드가 결과화면에 출력 되었
구요..
MAKE CHANGES 메뉴에서 로그인하면 제가 신청한 도메인이 보입니다.

근데,, 제가 도메인 네임서버 변경을하려고 변경 신청 폼을 띄워서
서버 데이터 넣구 전송했는데.. 네임서버변경이 몇일이 지나도록 되질 않
네요...
( 현재.. 하나의 서버에 웹서버와 네임서버를 동시에 세팅해서 돌리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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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친척 중에 결혼식이 있어서.
친척 꼬마애들.(초등학생들..)
놀아줄 일이 있었는데..
애들이 썰렁하다고 거부반응을 보이더군요 -.-;;;

냠..
애들이 이해하고 재밌어할 수준으로 할려구
일부러 가볍게 한건데..
( 눈이 나쁘냐? 내 눈은 착하다.
머 이런 정도로만.. )

으읔..
내가 어렸을땐 그러지 않았는데 -.-;;

jangnan.org 의 관리자로써.
통탄할 뿐입니다.

한번 얘기한듯 하지만
8~9 년전에 썰렁하다는 얘기가 생긴것이지.
그전에는썰렁하다는 얘기가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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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스타를.......

레더애덜 넘 무섭네요........ ㅡㅡ
공개방 애들은 넘 못하구.......
오랜만에 스타를 하니....
허접한 실력이 들통이 나고......
아이고........ 서러버서.... 잠두 안 오구........... ㅜㅜ
우어어어엉 배거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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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잘라 0.8...

음...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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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호] 나데시코

받으면서 보고 있당..

역시 잼나... 쿄쿄

빨리 던벌어서 라이터기 사야지...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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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의 대부분은 롬파가..

아무래도 조회수의 대부분은 롬파가 차지하겠지요.
아무리 내공이 실린 비급이라 하더라도 롬파의 지지가 없다면 다만 세외고
수에게 은밀히 전달되는 글에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물밑에서 움직이고 있지만 가장 강력한 세력중에 하나가 아닐지요

샘처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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