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등하면 빵 주나요?
('~') 쩝쩝
후후
ipaq 3130 업글보냈습니다..
16M에서 64M..
음.. 돌아오는 순간 멀티미디어 PDA가 되겠군요.
음홧홧 ^_^/
자주 듣고 싶은 노래.
페인 킬러....
돌려 말하면,
폐인 킬러. -_-;
(학교앞 레코드샵에서 이 노래 들었을 때 얼마나 슬프던지. 나 죽인다는 소리처럼 들려서 말이죠. -_-;)
찔리는 분들 계시죠? -)
rm -rf httpd.conf* /usr/local/src
아..-_-;
mv 한다는것이...
미치겟네..Y_Y
어릴직부터..
할머니께선 내가 무엇을 만지든..
두려워 하셨다...
특히 전자제품...
무엇이든..내손에만 오면..
하도 찝적 거려 요절이 나던 기계,기타 등등;;
이런 저주로..
내 컴도 오래못간다..
이것저것 찝적거리다보면...맛이 가있다...
슬프다....
슬퍼....
ps. 어라 보니까..반말이네요. ;;;;; 양해바랍니다
내가 첫사랑이었다고 얘기하던 애가
달콤하게 넘겨주고 붙여준 담배한대.
그리고.
8시마감 프로젝트를 6시에 디버깅완료하고 실장님과 단둘이 맛있게 피웠던 담배한대.
동혁이형 요즘 뭐하실라나...
머 여기올거 같진 않은데...
흐..
지금까지 그냥 몇분차 거저먹기로 먹었는데..
사람들이 이렇게 치열해지다니..
읔..
피튀기는 암투가 벌어졌군요... 순선님 매일 자정쯤 되어서 이렇게 썼다 지웠다 하는.... 메일을 엄청나게 받으시겠네요 -P
오늘도 도전으로 하루를 시작했노라고 말하고 싶을뿐이다..
( - _ -)a <엇.. 이게 아닌가?
다시 내일을 향해!!!
일등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