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모스크바로 돌아왔습니다. 사실 3일전에 왔는데 기숙사 넥트웍에 문제가 있어서... 지금도 좀 불안합니다. ( 전처럼 자유롭게 인터넷 사용하기가 힘들어 졌네요.
암튼... 한국에 있는 동안 많은 분들 만나뵈고 싶었는데 생각보다는 그리 많이 많나뵙지는 못한것 같네요. 모두들 건강하시기를...
메인보드를 물로 깨끗히 씻어서 말려놨더니 비가 오네요...
허걱~ 메인보드 빨래해서 너는 사람있으면 나와보라구 그래~
경쟁률이 7.41입니다;;;
성대는 원서 접수 첫째날인데 31 이더군요-_-;;
우어우어
과연 팰컨의 운명은(?????????????????????????????)
사람이 별로 없었던 건가요... ^^*
경쟁이 별로인가요....
무슨의미가 있지? ㅡㅡ;;
혈압상승 심박증가
리프레쉬 버튼을 누르는 손가락이 떨립니다. 두근 두근
요즘 TV 에서 한석규씨가 나오는 광고 아시죠? 박물관에서 어떤 신사분께... 박물관 직원인듯한 어여쁜 여자분이 전화번호 물어보잖아요. 200-3715 맞으시죠? 하고 다시와서
저 그런데..011 이시죠? 하고 다시 가잖아요.
011-200-3715 로 전화해보세요.
아주 놀라운 일이 생길거예요.
오~ 머리좋다 SK 텔레콤.....왕 잔머리다...아니...CRM 의 진수다.
꼭 전화해보세요.
-- 꿔니
캬캬캬~!! 울동네 개잡나 보다.. 영양탕 냄새가 아파트에 진동하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