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왕초보인데요....요즘은 win xp를 버리고 리눅스로 넘어오길 잘 했단 생각에 뿌듯..^_______________^ 구닥다리...Avaretec Sempron 2800 놋북인데요.....win xp 에서는 어찌나 버적대던지...인내심이 필요했지요....
문서작성과 인터넷...간단한 동영상 보는 것과 바둑을 두는 정도인데요..
........................... 후략 ..
원문: http://blog.naver.com/ggutle/150027954187
저는 25살에 대구출신의 건장한 청년입니다 ^^
정보보안전문가가 꿈이라서 다니던 학교를 휴학하고(전문대 3년제 2학년 1학기까지)이쪽으로 발을 담그고야 말았는데요
진짜일까요...?
노트북이 사고 싶어져서 알아 보는데 너무 비싸네요. 화면은 적어도 12인치는 돼야 할 것 같고, 무거운 건 못 들고 다닐 것 같아서 가벼운 모델로 알아봤는데요. 배터리 포함 1 kg 초반 모델은 보통 170만원이 넘네요. 어떻게 12인치 모델이 14인치 모델보다 더 비쌀 수 있는지...
/.에 연결된 심리학을 공부하는 학생의 리눅스 보급이 더딘 것에 대한 주관적인 글인데, 재미로 읽어보세요.http://blog.anamazingmind.com/2008/02/why-linux-doesnt-spread-curse-of-being.html
요즘 고민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내가 무엇을 잘하고 뭐가 부족한지 잘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제 꿈은 하드웨어를 처음부터 새로 만들지는 못하지만
이미 만들어진 하드웨어를 이해하고 거기에 맞게 (윈도우나 리눅스 구분 없이) 드라이버를 짜고
다른 대학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서울 소재 전산전공 학과입니다. (공학사) 이번학기 (08년 1학기, 3학년) 등록금 484만원 떴습니다.. 대체 어떻게 등록금이 책정되었는지 알 수가 없네요. 1학년때 입학 한 이후로 수업료만 130만원이 올랐습니다. (그림 첨부)
발열짱으로 소문난 맥북프로를 쓰는데 노트북 받침대로도 쓸겸 잘만꺼 노트북 쿨러를 하나 샀는데요
요놈이 맥북프로 사이즈보다 살짝 작아서 어정쩡하게 걸쳐놨더니 높이가 안맞아서 한쪽이 살짝 휘었습니다. -_-;; 평평한곳에 올려놨더니 한쪽이 뜨더군요.. -_-;;
제가 거의 2달전부터 집안에서 소소하게 서버를 돌리기시작했고..
1달전부터 공개적으로 유저들을 모집해 웹계정을 미천하지만.. 나눠드리고있습니다.. ^^;
그리고 요 몇일전에는 팬티엄3 머신으로 굴리기에는 트래픽도 좀 많아지고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