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의 포럼에 아주 큰 떡밥글이 하나 있습니다. 그런데 그 글은 포인트가 음수네요. 이상하네요. 지난번에 게시판 바꾼 다음에 댓글은 포인트 +-가 있어도 발제문에는 +만 있는데 어떻게 - 점수를 받을 수 있는지가 궁금해집니다.
이번엔 일종의 하소연이나... 조언을 구하기 위한 글이 될 거 같네요.
젠투 미러는 그만 두기로 한걸까요 ;;; ㄷㄷㄷㄷ 오늘 젠투 설치하려고 카이스트 ftp 들어갔는데 들어가지기는 합니다. 근데 아무것도 없데요 Orz
데비안쓰던터라 우분투엔 차마 손이 안가서 함 깔아봤습니다. CD도 없이 실행파일 하나 실행하니까 알아서 인터넷으로 다 다운받아주는 센스쟁이 데비안에 감동한 날입니다.
대략... grub에서 좀 헤맨것 빼면(바이오스 설정 잘못으로...) 부드러운 진행이었고...
옆에 있는 15.4" 노트북과 비교해보면 어느정도 크기인지 대충 짐작이 가죠?
정상 크기(?)의 포스트잇처럼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습니다.
반 정도만 떼어먹어도 배부릅니다 =)
출장차 오늘 산호세에 왔습니다.
숙소는 서니베일 이라고 도시에 있는데..
지나가다 보니 윈드리버 회사 마크도 보이고..
같이온 러시아 동료는 제가 잘 때, 구글에 들어가서 견학도 하고, 야후도 갔다 왔다네요.
화면에서만 보던 곳이 직접 보니..기분이 새롭네요.
제가 gmail 을 통해 메일 본문의 텍스트로(또는 pdf 문서를 첨부해서) 계약 내용을 발송하고, 양측이 서로 합의한다는 메일을 주고 받으면 이를 법적인 근거 자료로 사용할 수 있을까요?
예전에 "한자키를 한자입력에만 사용해야할까요?"라는 글에 한자키를 특수문자 입력을 위한 용도로도 사용하자는 아이디어을 적은 적이 있습니다.
ftp: 35 bytes received in 0.00Seconds 35000.00Kbytes/sec. 순간 뒤쪽 숫자만 보고 흠칫 했습니다. 머릿속에서 이루어진 계산은 "35x8=280(Mbps)"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