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삐코 problem

cinsk의 이미지

http://blog.naver.com/deregulation/50033736542

제 후배의 실제 상황입니다. -_-;;

Seong-Kook: kldp에 좀 올려줘야 겠구먼.
 
heartsee*: 맘대로 하게 -_- 오늘 더이상 일할 의욕을 상실했음
 
Seong-Kook: 혹시.. 주변에서도 다 봐 부렀나? 저 에러?
 
heartsee*: 주변에서도 다 알았지요
 
Seong-Kook: 크하하하
 
heartsee*: 빠빠라 빠빠빠~ 삐삐리 빠삐코~
 
Seong-Kook: cvs diff같은 거라도 좀 해 보지 그랬나.
 
heartsee*: 후후 코드 고친 기억이 없는데 저런게 있을줄은 몰랐지요

여기서 질문 하나. 왜 compile error가 안 났을까요? :)

bus710의 이미지

else 빠삐코....

이건 뭐... 서태지의 난적은 사실 빠삐코였다는 말이 새삼 느껴지네요-0-

akudoku.net rancid - i'm forever

life is only one time

Bluerain의 이미지

ㅋㅋㅋㅋㅋ

뭐... elsehttp: 는 레이블로 처리된것이고,
뒤에 붙어있는 //...... 는 주석으로 ...

뭐.. 에러날일이 없네요..ㅋㅋ

다만.. else문 아래에 있는 {} 블락이 항상 실행이 되니
로직상으로는 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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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하늘을 보고 살자...

xylosper의 이미지

그놈도 그런진 모르겠는데, KDE에서는 휠버튼 클릭하면 복사된거나 선택된 내용이 붙여넣기 되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종종 실수로 휠 버튼 눌러서 엉뚱한 내용 들어가버릴때가 있는데, 이게 또 의외로 편한 기능이라 꺼놓긴 뭐하고...계륵이네요.

나는오리의 이미지

처음 리눅스 접하면서 그 기능이 정말 마음에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http의 발전에 힘입어 심심하면 휠버튼을 습관적으로 클릭하기에 무서운 기능이 되어버렸습니다.

bus710의 이미지


클립보드 어플의 옵션을 보시면,
'선택한 것을 클립보드에 넣기'가 있던 것 같습니다.

단지 드래그했을 뿐인 문자열을 클립보드 맨 위에 넣어 버리는 기능인데,
뭐랄까...왜 가운데 휠을 눌렀을 뿐인데 터미널에

'원더걸스 소핫 동영상 보기 [클릭]'

같은 문자열이 붙는지.....;;

akudoku.net rancid - i'm forever

life is only one time

warpdory의 이미지

akudoku 님의 마음을 클립보드가 읽기 때문입니다.

원더걸스 ... 소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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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즐겁게 놀아보자.
http://akpil.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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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가에 햇살을 받으며 석양까지 행복한 여행을...
웃으며 떠나갔던 것처럼 미소를 띠고 돌아와 마침내 평안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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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놀아보자.

bus710의 이미지


괜찮아요 전 총각이니까~~

akudoku.net rancid - i'm forever

life is only one time

HongiKeam의 이미지

저는 '원더걸 핫소스' 라고 읽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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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take what you wou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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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take what you would.

cppig1995의 이미지

신종 전산유머 탄생이군요.

javascript:"원더걸스소핫".substring(3,6).split("").reverse().join("")

Real programmers /* don't */ comment their code.
If it was hard to write, it should be /* hard to */ read.

snowall의 이미지

그놈에서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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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all의 블로그입니다.
http://snowall.tistory.com

피할 수 있을때 즐겨라! http://melotopia.net/b

imyejin의 이미지

KDE나 그놈의 기능이 아니라 X의 기본적인 동작입니다.
맥은 1버튼, MS 윈도우즈는 2버튼, X는3버튼이 원래 기본입니다.
그래서 X에서는 긁으면 클립보드로 복사되고 3버튼 마우스의 가운데 버튼을 붙여넣기로 사용하는 것이 기본설정입니다.
가운데 버튼이 없는 경우를 대비해 X에서 마우스의 왼쪽 오른쪽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가운데 버튼을 누르는 것으로 처리해 줍니다.
휠마우스의 경우 휠 클릭을 당연히 중간 버튼으로 처리하는 거죠.

임예진 팬클럽 ♡예진아씨♡ http://cafe.daum.net/imyejin

[예진아씨 피카사 웹앨범] 임예진 팬클럽 ♡예진아씨♡ http://cafe.daum.net/imyejin

appler의 이미지

ㅋㅋ-_-;; 전 문서작업할때 가끔씩 저렇게 해버려서...;;;;;

제가 뭘하는지 전부다 보고해 버리죠;;


laziness, impatience, hubris

不恥下問 - 진정으로 대화를 원하면 겸손하게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laziness, impatience, hubris

不恥下問 - 진정으로 대화를 원하면 겸손하게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blkstorm의 이미지

회사 다닐 때 사업부에 출장(이라고 써놓고 파견)을 자주 갔었는데,

사업부에 카운터 파트로 일하던 고참 연구원이 비슷한 실수로 야동 사이트를

source safe에 올린적이 있습니다. 컴파일도 안해보고 올린건지...

그냥 둘까말까 하다가 괜히 함수 하나 바꾸는척하면서 지워줬더랬지요. ㅎㅎ

jsj3579의 이미지

사이트 공유좀...

JuEUS-U의 이미지

으으음....;;; 심각하군요 =ㅅ=;;;
가운데 버튼 기능을 바꿀수는 없는 건가요?;;;

오호라의 이미지

구글링해보니까.

이미 세계적인(?) 문제였네요. ㅋㅋㅋ ^^;

elsehttp://www...

새로운 [주석방법]인거 같습니다. 곧 POSIX도 지원하지 않을까요. ^^;

Hello World.

김일영의 이미지

요즘 빠삐코 이야기가 많긴 하던데 실체가 뭔가요?
뭐 구준엽 등등 등장하는거 같던데...

김일영의 이미지

킹왕짱~~~!
이거 만든 분 원츄;;; ^^b

Fe.head의 이미지

탄생의 비화부터 봐보세요. 재밌더군요.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6407&page=1

위의것이 탄생.. 그리고 스크롤 최하단으로 하고 보면 리스트 쫘악 뜹니다.

빠삐놈, 전삐놈 보시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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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알고 싶거든 오늘의 네 모습을 보아라. 그것이 과거의 너니라.
그리고 내일을 알고 싶으냐?
그러면 오늘의 너를 보아라. 그것이 바로 미래의 너니라.

고작 블로킹 하나, 고작 25점 중에 1점, 고작 부활동
"만약 그 순간이 온다면 그때가 네가 배구에 빠지는 순간이야"

redrails의 이미지

회사 사람들한테 아까 몇몇 버전들(?)을 보여줬습니다

다들 빠빠라빠빠빠~삐삐빠삐코~헤이~ 를 외치고 있습니다.

악마의 노래입니다. -_-

Pragmatic Soft CEO

10000.times do
puts "굽신굽신"
end

noblepylon의 이미지

한번 보고나니까 머리속에서 절대 안 떠나가는군요ㅎㄷㄷ

언젠가 한국에 돌아가면 빠삐코를 사먹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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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립보서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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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립보서 4:13)

jachin의 이미지

정말 알 수 없군요.

빠삐코의 저주라고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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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이제는 학생으로 가장한 백수가 아닌 진짜 백수가 되어야겠다.

kastepo1의 이미지

어제 영화 놈놈놈 보러갔을때,
일본군의 마적패들 추격장면에서 해당 배경음악이 나오는데,
나도모르게 입에서 '빠빠라빠빠라빠~ 삐삐리빠삐코~' 라고... -_-;
요란한 극장 사운드에 묻혔길래 망정이지, X망신 당할뻔 했어요;;;

=sign:=====================================================================
"나는 그들 중에 존재하며, 또한 그 사이를 걸을 것이니."(코린토 후서의 말씀중...)
"I will dwell in them, and walk in them."(in 2nd Corinthians)

=sign:=====================================================================
"나는 그들 중에 존재하며, 또한 그 사이를 걸을 것이니."(코린토 후서의 말씀중...)
"I will dwell in them, and walk in them."(in 2nd Corinthians)

Darkcircle의 이미지

어머니께서 노래방을 하신다고 ㅡㅡ;;
노래방엘 가서 있는대로 MR을 다 뜬담에
아직도 "빠삐코" 이거 하나가지고
트랙믹싱하고 있습니다. Orz ...

아~ 완전 악마의 노래예요...
매일같이 "빡빡빡빡" 이 소릴 들으니 ㅡ,,ㅡ
가끔은 자다가도 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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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하지 말아야 하는데 . . .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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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이 되자 (/ㅂ/)

warpdory의 이미지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6427&page=1&search_pos=-3494&k_type=0110&keyword=%EC%8B%A4%EC%84%B1%EC%A4%80%EC%8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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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프의 인사, 드래곤 라자, 이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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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놀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