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기억하시는 분도 없으시겠네요. 그동안 정말 말 그대로 '다사다난'한 몇 해를 보냈습니다.
첨 리눅스를 맨 몸으로 접하면서 kldp를 알았고 자유게시판에 헛소리나 적어서 싫어하시는 분들도 많았고 다사다난 (?) 한 이유로 또 오랫동안 떠나있었네요. drupal 무지 빨라졌네요.
한가족이 집앞에서 불꽃놀이를 하고있네요.
원인은 단순합니다. ASU에서는 MobileMe Control Panel을 찾는데 이게 한글 윈도우에 설치되면 MobileMe 제어판이라는 이름으로 설치된다는게 문제입니다.
해결방법은 레지스트리에서 제어판을 Control Panel로 바꾸어주는 거 뿐입니다. 아니면 애플에서 문제를 고치거나.
Metallica의 새앨범 Death Magnetic이 어제 발매 되었습니다.
어제 바로 강남 교보문고 가서 사왔는데,
들을수록 좋네요..
적어도 장전 시리즈와 st.anger를 못마땅해 하셨다면
이번 앨범은 만족하실듯 싶습니다.
왠지 justice앨범 삘도 좀 나는군요..
좋은 음악으로 돌아온 형님들이 반가운 마음에, 몇
http://fontevent.daum.net/
공개 한글 글꼴이 또 생기는군요.
현재 일본에서 3년째 있는데요, 이번에 들어온 회사에 너무 실망을 많이하고 허망하고 또 우리나라가 그리우던 참에, 어떤 기업체에서 저보고 오라고 하더군요.
일도 그동안 저의 다소 특이한 career path와 부합하고, 제게 연락하신 분 성격도 시원시원하시고, 기업도 비젼이 있어 보여서 정말 좋은 기
큰 집에 가시는 분들, 집에 계시는 분들... 모두 즐거운 추석이 되세요....!
요즘 좀 어떻게 아는 곳이 생겨서 1080p 동영상 몇개를 다운받았습니다. 타이x닉하고 머지.. 할튼 3개정도 받았는데.... 파일 하나에 12GB로군요. -_-
저번 글타래에 올렸듯이 서버에다가 그냥 삼바로 파일 공유해서 남는 250기가정도를 모두 파일서버로 쓰는 중인데요... 화면은 전혀 끊기지 않는데..
결혼한 친구들이나 직장 동료분들이 얘기하기를 "장가가기전에 사고 싶은거 다 사야한다. 결혼하면 아무것도 살 수 없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지금 계획중인게 몇가지 있는데 아무래도 자금 사정상 한가지 밖에 못 할 것 같습니다. 어떤걸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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