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nrabbit의 이미지

Ada를 뭐라고 읽으시나요?~

어제 프로그래밍 관련 과목의 발표 중에 Ada(에이다)에 대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발표 하시는 분이 영어를 잘못 읽으셨는지,

"이번에는 '아다'에 대한 소개를 간단히 하겠습니다."

라고 하시더군요~ 순간 교실 전체가 웃음바다가 되었습니다~ㅋㅋㅋㅋ

munqkim의 이미지

aerospace engineering

요즘 들어 부쩍 aerospace engineering에 관심이 가져집니다.

사실, 컴퓨터를 공부하면서, 프로그래밍, 네트워크, DB등을 하면서 임베디드나, 웹, 시스템 프로그래머 외에

내가 할 수 있는 직업이 무엇일까해서 고민하다가, 우연히 찾게된 학문입니다.

skcoree의 이미지

www.demonoid.com

invite라는 걸 가입한 누군가에게 받아야 한다고 하는데,
부탁할 분이 없어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skcoree@daum.net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리겟습니다.

leechw1의 이미지

혹시 가상서버호스팅이 필요하신 분이 계시나 해서..

혹시 가상서버호스팅이 필요하시면 www.just4fun.co.kr 로 와 보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혹시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으면 삭제하셔도 됩니다.

좋은 하루들 되세요.

M.W.Park의 이미지

[질문] 노안에 적합한 LCD 모니터 추천해주세요.

제가 노안이라는 말은 아니구요 ^^;
부모님 댁에 CRT가 드디어 수명을 다했다는 비보를 접했습니다.

나이드신 분들이 사용하기 적합한 LCD 모니터를 수배중입니다.
근자에 나왔던 효도폰(?) 같은 그런 큼지막하게 글씨나오는...

madman93의 이미지

1000점 채우게 포인트좀 누르고 가시죠!!

제 발 ~~~~~~~~~~
그런데 이 포인트가 그 포인트 맞나요??

bluecafe의 이미지

V3 사용자는 Emacs를 쓸수 없나요? ㅠ.ㅠ;;

고의적인 낚시성 제목으로 뽑아 봤습니다.
죄송합니다.

여기는 시에틀이고 어제 (9월1일)가 Labor day 인 지라 오늘 출근하여 Emacs를 실행시켰더니..
그냥 프로세스가 죽어 버리네요..
다시 실행을 해 보니 runemacs.exe 가 없다는 에러 메세지가.. 헉..

samsee의 이미지

갑에게 권할 만한 책?

2차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입니다. 갑에게 권할만한 프로젝트 관련 책이 어떤게 있을까요?
아무래도 요구사항 이라던가 프로젝트 관리, 의사소통에 관한 주제가 되겠죠? 그런가요? ㅋ
좋은 책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Fe.head의 이미지

제 2의 IMF가 과연 터질까요?

제 2의 IMF가 온다고 아고라 경제 게시판에 난리가 났네요.

설마 이정도는 아닐거라고 생각했는데.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제 재산(그래봤자 몇천 안돼지만요)의 2/3를 해외, 기타 달러성 투자로 바꿔놓기는 했는데

페이지

자유 게시판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