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못 기다리는 사람들은...
http://www.myscienceisbetter.info/2008/09/install-google-chrome-on-linux-using-wine.html
어제 프로그래밍 관련 과목의 발표 중에 Ada(에이다)에 대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발표 하시는 분이 영어를 잘못 읽으셨는지,
"이번에는 '아다'에 대한 소개를 간단히 하겠습니다."
라고 하시더군요~ 순간 교실 전체가 웃음바다가 되었습니다~ㅋㅋㅋㅋ
요즘 들어 부쩍 aerospace engineering에 관심이 가져집니다.
사실, 컴퓨터를 공부하면서, 프로그래밍, 네트워크, DB등을 하면서 임베디드나, 웹, 시스템 프로그래머 외에
내가 할 수 있는 직업이 무엇일까해서 고민하다가, 우연히 찾게된 학문입니다.
invite라는 걸 가입한 누군가에게 받아야 한다고 하는데, 부탁할 분이 없어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skcoree@daum.net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리겟습니다.
혹시 가상서버호스팅이 필요하시면 www.just4fun.co.kr 로 와 보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혹시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으면 삭제하셔도 됩니다.
좋은 하루들 되세요.
제가 노안이라는 말은 아니구요 ^^; 부모님 댁에 CRT가 드디어 수명을 다했다는 비보를 접했습니다.
나이드신 분들이 사용하기 적합한 LCD 모니터를 수배중입니다. 근자에 나왔던 효도폰(?) 같은 그런 큼지막하게 글씨나오는...
제 발 ~~~~~~~~~~ 그런데 이 포인트가 그 포인트 맞나요??
고의적인 낚시성 제목으로 뽑아 봤습니다. 죄송합니다.
여기는 시에틀이고 어제 (9월1일)가 Labor day 인 지라 오늘 출근하여 Emacs를 실행시켰더니.. 그냥 프로세스가 죽어 버리네요.. 다시 실행을 해 보니 runemacs.exe 가 없다는 에러 메세지가.. 헉..
2차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입니다. 갑에게 권할만한 프로젝트 관련 책이 어떤게 있을까요? 아무래도 요구사항 이라던가 프로젝트 관리, 의사소통에 관한 주제가 되겠죠? 그런가요? ㅋ 좋은 책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제 2의 IMF가 온다고 아고라 경제 게시판에 난리가 났네요.
설마 이정도는 아닐거라고 생각했는데.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제 재산(그래봤자 몇천 안돼지만요)의 2/3를 해외, 기타 달러성 투자로 바꿔놓기는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