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 KLDP 일본 1차모임이 있은후로 2차 모임은 언제냐는 의견이 아주 극소수(;ㅁ;) 있었기에 2차 모임 추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10월 4일(토), 11일(토) 정도에 야외에서 바베큐나 했으면 하는데 어떠세요? (참고로 일본에서 바베큐는 진짜 바베큐가 아니라 그냥 야외에서 음식해먹
재미도 있고 숫자(= 요약)도 있는 배포판 회사들의 두 번째 신경전이 벌어졌습니다. 이번에도 Novell의 커널 개발자가 Google Tech Talk에서 했던 마찬가지의 이야기로 다시 포문을 열었습니다.
http://www.kroah.com/log/linux/lpc_2008_keynote.html
(Greg의 글은 Planet SUSE와 Planet Gentoo에 같이 올라오는 것이 특이합니다.)
우분투의 Canonical에서는 이번에는 CTO가 나섰습니다.
http://mdzlog.wordpress.com/2008/09/17/greg-kh-linux-ecosystem/
(mdz는 오랜 잠행 끝에 Planet Ubuntu에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이 얼마 전 입니다.)
우선 task thread를 생성하고 thread 내에서 socket function을 호출하여 socket fd값을 리턴하는 구조로 짜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socket IP를 받아와야하는데 scanf();를 사용하지 않고 어떻게 받아올 수 있을까요?
요즘 지하철을 타보면 휴대용 전자기기를 가지고 뭔가를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PMP로 동영상을 보거나 PSP나 NDSL을 갖고 놀거나 휴대폰으로 DMB를 보는 사람들은 많죠. 노트북으로 뭔가를 하는 사람도 심심찮게 볼 수 있고 이북 리더를 들고 있는 사람도 가끔 보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상관 없을 줄 알았습니다. 물론 일련의 경제 여파와는 무관할 수 없지만, 직접적으로는 말이죠.
하지만 은근히 가까운 곳에 브라덜스가 영향을 미치고 있었습니다.
제가 쓰는 도메인.... 가비아에 위탁해서 잘 쓰고 있었습니다. 보름 전에 문자가 메일과 문자가 왔습니다.
그동안 어렴풋이 알고있었지만, 오늘 아내께서 확실히 알려주시더군요.
지난 %d년 동안 (아내께서)저와 함께 살아준 데 대한 고마움을 (제가)선물로 표현하는 날이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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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때문인지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네요. 근 2주간을 잠을 제대로 못 잔거 같습니다. 하루에 많아야 4시간정도요. 성격도 예민한데다 스트레스 까지 겹쳐서 그런가보다 하고 있는데 이걸 수면제 처방을 받아야 하는지 고민이네요.
음..
회사를 옮겼는데, 새로 다니는 회사에서는 말단 사원한테는 다 30 인치 + 24 인치 듀얼로 구성을 해주는군요.
그런데 30 인치 모니터를 쓰기 시작할때부터 24 인치 + 24 인치 모니터로 쓸때보다 눈의 피로가 심해진것을 느끼는데 그럴수도 있는지요?
수업시간에 얘기가 나와 궁금해서 질문해 봅니다.
자판기 카드의 신용카드결제 시스템이 궁금합니다. 모뎀을 사용해서 카드회사에 정보를 보내준다던지 이런 것들이요.
피자헛이나 이동성 카드켤제는 통신사와 연결되어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