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에 뭔가를 띄워놓고 설명할때 화면을 건드리는 사람을 자주 봅니다.
지문 찍는건 예사지만 늘 하지 말라고 말하는 편인데, 오늘은 아주 제대로 만났네요.
아주 볼펜 뒷부분으로 화면을 드드득 긁는데(산지 일주일밖에 안되서 아직 필름도 없습니다;);;
업무 내용에 집중하려고 애써 무시했더니 급
안녕하세요 ^^
지금 중학교 3학년에 재학중이고
중간 고사 시험을 1주일 남겨둔 (;;) 학생입니다.
전 미래를 위해 오늘 처음으로 게임을 끊었습니다.
하지만 그 빈자리를 메꾸기란 쉽지만은 않군요
그래서 전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신문... 악기... 책 읽기... 등등
그런데 생각해 볼 수록 컴퓨터가 한 없이 아깝더란 말입니다.(게임 때문이기도 한 것 같지만)
본래 컴퓨터에 관심이 많았던 지라 평소에도 남들보다 컴퓨터를 더 잘 활용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몇 년전, 전 그래서 워드프로세서와 컴퓨터활용능력 1급을 각각 공부하고 자격증을 따 내었고
최근들어 정보검색사 2급을 땄는데,
처음에는 자격증을 바라보며 뿌듯해 하였으나
지금은 제가 딴 워드나 컴활 1급 자격증이
수박 겉핥기 식으로 깊은 공부가 아닌 단지 어떠한 한 프로그램에 반복 된 동작으로 익숙해지는 공부로 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