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은 일에서 새 기능 구현쪽 작업을 하던 중이었습니다 - 리눅스 커널 모듈쪽이고 거기에 붙는 라이브러리와 또 그걸 사용하는 라이브러리 + 어플까지 좀씩 손봐야 했죠.
그런데 중간 테스트해보니 OOM killer(메모리 부족시 뜨는 킬러)가 뜨면서 프로세스들을 죽여버리거나 셸
며칠전 밤에 TV 보고 있는데..
이웃집 오디오 소리가 자그마하게 벽을 타고들리는거 같았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내 귀 속에서 나는 소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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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지나니.. 이제는
특정 대역의 음파가.. 테이프 늘어진 소리같이 약간 늘어져 들립니다.
평소 듣던 mp3 들 중 어떤 노래 일부분은 약간 이상한 소리로 변질되어서 들립니다.
첨에는 컴퓨터 코덱이 맛이 간 줄 알고 새로 설치까지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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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현상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나 생기는줄 알았더니..
이 나이에 벌써 ..
갈 때가 다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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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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