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으로 우리나라에서 40대 이상 프로그래머를 할려고 한다면
어려움이 많습니다.
일반적인 회사를 볼때 기업의 관리직이나 다른 전문직 임금과 개발회사의 프로그래머 임금과 차이가 있습니다.
회사입장에서는 프로그래머 경력이 20년이든 30년이든 경력에 맞는 임금을 지급하지 않을것입니다.
회사에 입직한지도 3년이 되였어요..
그런데 아직 회사에서 선배와 동기들, 그리고 후배들 사이의 관계로 머리가 아퍼요.
그것을 대처할 좋은 방도가 없을가요..
실력만 있다고 되는 일이 아니두라구요..
나도 사회생활이나 사람들 사이 관계를 잘 조절하는 편이라고 생각을 하였는데.
왜 그런지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