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송효진의 이미지

절단기가 어느정도까지 절단해 낼 수 있나요?

다른 글타래에서 노트북 잠금장치 얘기가 나온김에 이것저것 찾아보니
탄소강 케이블을 쓰는 등 잘 안잘리는 소재로 된게 많이 있더군요.
대형 절단기면 탄소강 케이블도 잘라버리나요?
사람이 들고다닐 수 있는 절단기로는 자를 엄두도 못낼만한 소재도 있을까요?
하나 사고싶은데...

hexascii의 이미지

콘솔용 Synergy는 없을까요?

참 유용하게 쓰고 있는데, X event만 받다보니 가끔 Console환경에서 쓸 수 있는게 없을까 싶습니다.
(아니면 Console에서 쓸 수 있는데 제가 모르고 있을 수도 ㄷㄷㄷ;;)

환경은 간단히 Windows에서 Synergy server를 돌리고 있고, Client는 노트북에 설치한 Ubuntu Hardy입니다.

Synergy로 편하게 공유해서 데탑의 인풋

bookgekgom의 이미지

로즈분투의 역사를 하나씩 읽어가며...

정보기사 자격증인가?

저 그거 없는데 어떻하죠?

미국 대학 3 학년인데 자격증하나 없음...ㅠㅠ

따놓는게 좋곘지요?

whites의 이미지

나같은 사람은 아직도 프로그램판에 세상구경못한 엄마뱃속 7개월인가

그러니까 거의 2000년부터인가 그냥 기초도 없이 프로그램도 모르고 그냥 서버에다 나따러하기로 게시판설치해서 올려보고 영어쬐금하다보니까 hotscripts 가서 무료소스 짚어와서 그냥 거의 백개이상을 P(?)학교에 소개해보기도 하였는데 아직도 프로그램의 프자도 모르니 명함도 못내밀고 멀찌거니서서

nonots의 이미지

VIM 에디터에서 유니코드 utf8 파일 열기..

서버가 euckr 완성형인데..
제로보드 XE 같은..요즘 나오는건 utf8 로 된 파일들이 많다..
..
리눅스 서버에 원격으로 ssh 터미널 로 연결해서 작업할때
이런 파일은 vi 에서 깨진다..

[root@home6 ~]# cat ~/.vimrc
:set nu
:set ic
:set ts=4
:set sw=4

[root@home6 ~]# cat ~/.vimrc_utf8
syntax on
:set nu
:set ic
:set ts=4
:set sw=4

dynamism2002의 이미지

컴퓨터 소재의 드라마를 제작하려고 하는데 좋은 아이디어 없으신가요...

대본은 지금 2화까지 나왔습니다. 한국 드라마들처럼 무슨 거대기업에 원한을 가진 주인공이 무슨 복수를 하고 거대기업 회장은 심장마비로 쓰러지고 이런 건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blkstorm의 이미지

별다방에 가서요 [퍼온글]

아가씨 불러서

"내꺼 한잔 아가씨꺼 한잔' 시키믄 좋아하겠죠?

---

이거 읽고 엄청 웃었습니다.

예전에 시골집갔다가 읍내다방에서 저 광경을 직접 본 기억이 떠올라서...ㅎㅎ

gurugio의 이미지

마이크로커널에 대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야말로 깜놀입니다.

Toward real microkernels 라는 논문을 읽었는데
예전 마이크로커널 디자인을 채택한 Mach 가 느렸던 이유가
IPC가 느려서 그렇다거나 디자인 자체가 구현이 어렵다는 등으로 알고 있었는데
결국 실험 결과를 잘못 분석한 통계적인? 오류였다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IPC의 시간을 세부적으로 분석해보니
user-kernel 모드 스위치, 주소 공간이나 캐시 스위치 등등에 대한 시간의 포션이 적고
커널에서 잡아먹는 시간이 훨씬 길었고
조사 결과 커널을 만들때 이전 모노리틱 커널을 그대로 가져와서
디자인만 뜯어고치다보니 커널 코드가 길어져서
결국 커널이 엉망이었다는 결과라고 하네요..
아예 첨부터 다시 커널을 만든 L4 등은 IPC 시간의 차이가 별로 안난다는 결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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