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딛는, 아직은 학생입니다.
1년전부터 임베디드쪽을 하기로 마음 먹었는데, '중소기업(중견기업) 중에서도 대기업 정도의 연봉과 그 이상의 근무환경을 갖춘 곳도 많다' '어떤 임베디드 개발자는 연수입 1억을 넘는다' 는 이야기들을 듣고 어느 쪽에 집중해야 하나 고민입니다.
오늘(2009년 1월 16일) 따라 Font에 대한 글이 많이 올라왔네요.
그것도 플레이어만 먹통이 되는 게 아니라 사운드 시스템 전체가 죽어버리네요. 경고음도 안 나는 걸 보니.
오늘 우분투 8.04 Hardy로 업그레이드 했는데 난감할 따름입니다.
일단 재시작은 하면 문제가 해결되긴 되는데.
이상하게 나오던데요
어제 아치리눅스에 KDE4.1 을 깔아봤네요 ㅋㅋ
여태까지 써본 배포판 중에 아치리눅스가 제일 가벼운 것 같아 좋네요 ㅋ
그리고 거의 5년만에 KDE를 깔아서 써봤는데.. 웬지 비스타 쓰는 느낌이 ㅋㅋ
스크린샷 한번 올려봅니다.
스크린샷
현재 제가 알기론 중복으로 올라가는거 자체가, 사람들이 모르고 연달아 눌러서 문제가 생기는걸로 아는데.. 그거 해결책은 트랜잭션을 드루팔의 DB 레이어에서 지원을 하거나 아니면 그렇도록 소스를 고치는것 아니면.. 사람들이 중복으로 누르지 않게 하는데 있는데...
모듈을 둘러보다 http://drupal.o
회사에서 좀 훑어 봤는데 너무 재밌네요.. 구직사이트에서 어떻게 이런 센스를 발휘하는건지..ㅋㅋ
시리즈 1. 첫 직장의 시작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kldp에 글을 쓰게 되네요
가끔 프로그램 고칠때 검색으로 얻어걸려 들어오긴 했었는데 이렇게 글까지 쓰게 될 줄 몰랐습니다.
암튼 본론은
요즘에 제가 회사를 옮기는 과정이라 여유시간이 많이 남아
웹서핑만 죽어라 하고 있는데 kldp에 있는 글들 보는 시간이 많게 되
시퓨. 인텔 코어2쿼드 요크필드 Q8200 램. EKMEMORY DDR2 2G PC2-8500 x 2 보드. GIGABYTE GA-EG45M-DS2H (내장그래픽) 하드. Seagate 500GB Barracuda 7200.12 ST3500410AS (SATA2/7200/16M) 파워. Heroichi HEC Win+400 80PLUS
적당한 가격대비 성능으로 뽑아 봤습니다. 60~70 사이이구요.
뭐가 보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