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8 광고
보다가 콜라 코로 뿜을 뻔 했어요.
올해 4월초가 마감인 SK커뮤니케이션즈에서 경력직 모집을 해서 지원을 했습니다. 헌데 7월인 아직까지 서류전형 심사중이네요.
한동안은 이제나 저제나 매일같이 들어가 확인을 했었는데.. 한 달이 넘도록 서류전형 심사중이라는 말만 나오니 포기를 하고 살았습니다.
오늘 문득 생각이 나서 들어
요즘 가상화가 대세(?)이다보니,,, Guest OS의 라이선스 비용도 이슈가 되곤 하네요. 보통사람의 상식과는 다른 정책을 적용하는 회사들이 좀 있더군요. 정답을 물어봤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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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ldp.org/user/57865http://kldp.org/user/57271http://kldp.org/user/57884
최근에 계속 이런 것들이 늘고 있는데 도데체 어디서 만든 로봇일까요?
VBox가 3.0이 나왔단 소식을 어느 분이 올려주셨더군요. 변경점 목록을 보니, 크게 문제 없겠다 싶어서 설치를 대뜸했습니다. 그러나.... 아니나 다를까.
지금까지의 VBox가 그러했던 거 처럼, 항상 매이져 업데이트 후 바로 설치하면 문제가 생기곤 하더군요. 이번에도 예외없이.
정리해고 당했습니다. -_-; 저랑 친한 회사 후배놈하고 같이 정리해고 당했습니다. -_-; 뜬금없이 아무 조짐도 안보였는데 갑자기 나가랍니다...
근데 문제는 저 전문연구요원입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을 떠나서...
무엇이 상식입니까? 상식이 무엇일까요?
서버에서 API로 접속해서 문자 보내는 것은 여러 유료 서비스가 있는데, 문자 받는 서비스는 보지 못했는데,
아예 그냥 핸드폰을 서버에 USB로 연결해서 문자 받으면 서버에 디비나 text file에 누적시키는 방법이 없을까요?
무엇인가 방법이 있을 듯한데, 좋은 방법이 떠오리 않네요 ^^
예비사회인으로서 슬슬 IT 업계의 '기본소양' 이랄만한 학점과 전공수업을 이수하고, 좋은 곳에서의 제안도 있고 하여 열심히 마지막 학기를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좋은 직장이라고 하는것으로 이런저런 요소가 언급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명망이 높은 직장은 그 자체만으로도 좋
티맥스 오피스라고 공개된 스샷과 오픈오피스 스샷을 비교해 보면 아이콘까지 똑같네요..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