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참여한 소셜 게임을 하나 자랑할려고 오랜만에 왔더니.....
플래쉬 도배에 대한 성토의 글들이.... 헉...
facebook하시는 분들은 한번 써보세염.
4개월 계약근무를 하면서 참여했던 게임입니다.
아직 베타오픈도 안한 상태지만, 웬만큼 돌아가는군요.
근데 이거 플래쉬인데... 무개념으로 치부되는것은 아닌지,..
http://apps.facebook.com/dance_unit_dev/?_fb_q=1
이젠 계약이 끝났지만 정도 들었고 그사람들 잘 됬으면 하고
웹이랑 상관 없는 일들만 전전하다가 먹고 살려고 시작한
플래쉬랑 RoR에 재미도 붙이고 해서 자랑하려고 모처럼 만에
들렀습니다.
다들 건승하시길 빕니다.
PS>그냥 흥미로 저랑 같이 플래쉬온라인 게임을 만들어보실 분 혹시 있으신가요? 그냥 재미로, 공부하는 셈 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