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뿐이 아니라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개발자에게 영어 공부하라는 이야기 정말 많습니다.
영어의 중요나 필요성은 부정하고 싶은 생각은 아닙니다.
다만, 개발자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그래도 기술이지 영어는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 공부도 한국어로 나오지 않은 기술을
zdnet 기사(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0809151255)를 보다가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제가 전기에 대해서 무식혀서...
우리나라는 실제로 사용된 소모 전력에 대해 전기요금을 부과하지 않고, 끌어다 쓴 전기량을 기준으로 전기요금을 지불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낭비되는 전기가 크
어떤 쉘 쓰시나요.주로..장단점이 어떤 건가요?
이거 주로 해외회원 이용하는 곳인가요?
영어가 많이 보이고,,, 구글 광고가 넘쳐나니까...정신이 없네용.ㅋㅋ
개발 쪽 자료가 대부분 영어로 되어 있기도 하고 개발 환경 자체도 영어로 작업하는 게 편해서 저는 혼자 작업할 때는 영어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이 읽을 문서를 작성할 때는 읽는 사람이 편하도록 우리말을 많이 사용하려고 하는데요, 다른 건 뜻이 통하게 번역한다거나 아니면 아예 포
4대강 정비에 대한 최근 글은 없는 것 같은데... 여기다 살짝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 질문을 드립니다... 다양한 의견을 가볍게 듣고 싶을 뿐인데, 쓸데없는 논쟁이 될 것 같아 두려워서요...^^;; 반대하는 분위기가 압도적일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 괜히 올렸다가.. 흥분한 군중에 의해 맘상해하는 소심
예전엔 악명을 떨쳤지만, 요즘에는 괜찮다고 하던데
믿고 살만한가요? 제가 뽑기운이 영 꽝이라..
혹시 중고 맥북 저렴하게(?!) 넘겨주실 분은 댓글 주셔도 됩니다 ^^
링크
설마... 트위터를 우리나라말로 순화하자고 나올줄은 몰랐군요... 마이크로 블로그를 순화하자면 이해하겠지만, 회사 상호이자 고유 명사로 볼 수 있는 것을..
음 글 성격이 맞을지 모르겠지만.. 안맞다면 자삭하겠습니다.
갑자기 문득 생각이 들었는데.. 제가 처음 프로그래밍 공부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멋진 게임을 만들고 싶어서였습니다. ( 지금은 게임과는 거리가 좀 있는 일을 하고있지만요..ㅎㅎ )
어쨌든!
1. account4gp (http://kldp.org/user/58609)http://kldp.org/node/102860#comment-500388 http://kldp.org/node/44800#comment-500393
2. Symond (http://kldp.org/user/57279)http://kldp.org/node/102860#comment-489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