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엔지니어 세명이 않아서 소스를 놓고 보게되었습니다. 저는 Fedora 깔아놓고 vi랑 grep 열심히 해가며 소스를 보고 다른 분들은 Eclipse, Source Insight을 쓰시더군요.. 뭐..
입으로 말하면 키보드처럼 써주는 프로그램!!! 있을만 하다고 생각했는데... 못찾겠네요~
박찬욱 감독 차기작 소식(http://hansang.egloos.com/1946836)이 들려오는군요. 그 차기작의 원전(http://hansang.egloos.com/161350)이 "도끼"라고 합니다.
그 도끼의 내용을 간단히 줄이자면 "취업 전선에 뛰어 들어 성공하려면, 경쟁자가 없어야 한다." 취업, 먹고살기가 퍽퍽한 요즘 세상에서 귀신 이야기보다 무서븐
어제 당구경기를 보기 위해서 sbs 미디어넷에 들어갔다가 암호가 기억나지않아 암호 찾기를 하였습니다.
우연히 노멀 상태의 kde 3.5를 사용해 보니 날라다니더 군요.. 상상을 초월하는 반응속도 -_-
그래서, compiz를 사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막상 compiz를 사용하지 않으니 아쉬운 것이 몇가지 있는데..
최대화 상태에서 잡아 때서 옮기기... alt-tab 창전환 직관성, 작업공간 전환에서 직관성..
요 세가
요새 주로 Opera를 쓰는데 괜찮은 것 같습니다. Firefox로 돌아가는 것을 많이 생각했는데 add-on 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저로서는 그렇게 큰 매력이 있는 것은 아니더군요.
Opera의 능력 중에 Canvas는 아직 성능이 많이 딸리긴 하지만 Canvas가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도 아니고요. 그러다가 이런 생각이 들었습
다음 유저도 차단조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군요.
http://kldp.org/user/17593
여러 사람들이 이야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주장을 펼 새 글 만들지도 않고 계속해서 그 글에 대해 주제와 상관없는 주장만 일관되게 계속 하는 걸로 봐서는 여기 오시기에는 합당치 않은 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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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사자는 여기
최근 "멀티프로세서 프로그래밍"이란 책이 번역되어 나왔는데 (원제는 The Art of Multiprocessor Programming 이군요.. 원제를 살리는 번역 제목이 좀 아쉽다는...)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9146825
한빛에서 나온거라 기본적으로 믿을만하다고 생각하다가 어딘가에서 번역이 별로라는 얘기가 있
리눅스 사용자들이 많은 reddit.com에 밀라 요보비치 전라누드 화보집 링크가 올라오면서 wget과 curl로 사진을 한꺼번에 다운받는 내공을 보여준 분들이 많았기에 그중에서 두 댓글에 담긴 명령어를 뽑아서 공유해봅니다.
WGET으로 다운받기: wget skindalous.com/wp-content/uploads/2009/09/milla{1..21}.jpg
CURL로 다운
회사의 업무와 분위기가 저랑 여러모로 맞지 않는것 같고 힘들기도 해서
여기서 계속 경력을 쌓아야 하는건지 고민을 꽤 오랫동안(몇개월이상) 하였습니다.
한달정도면 지금 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마무리가 될것 같아서 회사를 그만두려고 하는데
주변 사람들은 2년은 채워야 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