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득 먹고사는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먹고사는 문제 해결의 기준을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요?
결혼 않하고 밥만 먹고 살면 되는지, 결혼해서 집한칸 장만하면 되는 것인지, 자녀1명 교육시킬 정도면 되는지, 자녀3명 정도는 교육 시켜야 되는지, 집과 자녀는 없어도 문화생활비만
Visual studio에서 디버깅시 프로그램에서 쓰는 메모리 전체 맵을 확인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블락 중간에 heap영역에 데이터를 잡고 블락 탈출하였을때 해제가 되었는지 확인을 하고싶은데
visual studio에서 확인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변수명으로 주소확인은 되지만..블락이
오래된 책이라 필요하신분이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혹시나 관심을 가지고 계시거나 소장하시고 싶은분들이 있을까해서 올립니다. 필요하신분들께 그냥 드리겠습니다.
클리퍼 바이블-정상에서 만납시다.
클리퍼 입문 5.01
016-230-6277
kldp 사이트에 문제가 있는 건지, 제 브라우저에 문제가 있는 건지, 혹은 아무 문제도 없는데 혼자서만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제 경우에는 이곳 사이트의 첫화면이(전체는 아니고 일부가) 한달 이상 변하지 않고 그대로 있는 것 같습니다.
월요일부터 그냥 아무생각없이 설치하는 게 주말이 다 되어가서야 겨우 GUI화면을 봤네요. 근데 화면갱신속도가 느려서 gnome-light를 지우고 xfce4를 다시 까는 중입니다.
연구실에 방치중인 오래된 컴퓨터를 싹 지우고 까는거라 뭘 건드렸는지 genkernel all로 해도 커널 컴파일이 안 돼서 그거 해결하는데
앞으로 티베로를 도입하게 될것 같아서 데스크탑 PC에 티베로랑 오라클을 설치해놓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Oracle과의 Data 공유 등의 문제도 있고요...
홈페이지 메인에 걸어둘..
뭔가 좀 독특한 방법으로 IE6 사용자에게
경각심과 수치심(?) 을 불러일으킬
방법으로 뭐가 좋을까요?
..
가능하면
기발한 자바스크립트 같은 소스를 공유해 보면 어떨까요..
밑에 선호하는 웹브라우저라는 글이 있는데, 조금 주제를 바꿔 볼려고 합니다.
사실 firefox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의 이유는 강력하고 풍부한 Add-on 때문인데요, 이러한 Add-on들이 모든 브라우저에서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면, 보다 자유롭게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할 것 같습니다.
개인
apt-get update가 자꾸 에러가 나는군요.http://kr.archive.ubuntu.com/ubuntu/dists/jaunty-updates/multiverse/binary-i386/Packages 파일을 받는 데 실패했습니다 500 Internal Server Error
혹시 저만 그런가요? --a;;
웹도 안되고 IRC도 안돼서 보니까 DNS에서 잡히잘 않던데요 서버가 죽은 건가요 DNS가 만료되거나 잘못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