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평양선봉의 이미지

부당한(?) 핸드폰 소액결제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토요일 오후에 모르는 번호(080으로 시작하는 번호였습니다.)로 MMS가 와서 열어보게 되었습니다.

열고서 별 내용이 없길래 번호1, 번호2 이렇게 2개가 있어서 1을 눌러보니 모르는 분 사진이 보이

앙마의 이미지

여기 오랜만이네요.

아는 사이트 서핑하다가 생각나서 접속했습니다.
운영자님 이하 제 닉을 아시는 모든 분들께(기억하시는 분들이 아직 계실지 모르겠지만)
안부인사 전합니다.
제가 요즘 많이 아파서 그런지(죽을 병은 아니지만 상당히 힘든 병입니다.) 건강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통감합니다.
다들 격무에 건강 잘 살

c0d3h4ck의 이미지

하드디스크 헤드가 문제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 하드디스크가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아예 작동하지도 않습니다. 구입은 9개월 정도 됐구요.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컴퓨터 전원을 켜서 하드에 전원이 들어가면 '딸깍 딸깍' 소리가 들립니다.
매우매우 느리지만 에러 없이 읽히긴 읽힙니다.

rgbi3307의 이미지

커널연구회 웹사이트 주소

KLDP여러분, 안녕하세요?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그동안 커널연구회 웹사이트 주소가 kernel.kr (KR 도메인명) 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도메인명으로 DNS 설정한 것이 불안하여(접속이 않되는 곳이 있어)
이번에 새로운 도메인 kernel.bz 을 추가하였습니다.(10월달부터)

기존의 kernel.kr 및 새로운 kernel.bz

gardner의 이미지

세상에 이런 우연이 있을 수가 있을까요?

최근에 출판된 어떤 책과 관련해서 요런 쓰레드가 돌아가고 있는데

http://kldp.org/node/108669

해당 책에 우호적인 의견을 밝히시는 분들 중에
kkee님은 가입일이 2주 5일이고
nikkii님과 h.recipes 님은 3주 4일 전이네요

http://kldp.org/user/59361
http://kldp.org/user/59254
http://kldp.org/user/59235

참고로 3주 4일 전은 2

ytt123의 이미지

"조용하고 부드러운" 키보드를 추천해 드립니다.

게임은 안하고 업무용으로 장시간 사용하는 제가 원하는 키보드는 다음과 같고 이 조건에 최대한 근접한 몇몇 키보드를 소개합니다.

1. 저소음 (또는 묵직하게 먹히는 저음) --> 주변 눈총으로부터 해방되어 자유로운 타건 가능
2. 낮은키압 --> 하루종일 두드려도 손에 무리 없음
3.

dl3zp3의 이미지

노조가 있다면 공장에서 일하는 것도

포닥->교수직,
프로그래머,
대기업,.....
의사?

제 주변 대학생을 보면 다들 위와 같은 직장을 마음에 두고 있더군요.

그런데 노조가 있다면 공장에서 일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 않나, 혹은 농부, 어부 이런 직업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cleol의 이미지

혹시 이 드라마 제목 아시는 분.

95년 아니면 96년에 MBC에서 주말에 했던 외화입니다.
어떤 대학교가 배경이고, 주인공들은 신입생이었던 것 같습니다.
수업 시간에 언쟁을 벌였던 남녀 주인공이 커플이 되면서 알콩 달콩한-_- 이야기가 전개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여주인공은 잘 사는 집안 딸이고, 남자 주인공은 형편이 그리 좋지

m의 이미지

firestarter가 iptable의 프런트엔드였군요

저는 지금 알았습니다-_-
kt에 애니게이트 공유기로 super dmz 쓰다가
공유기가 고장나서 데탑에 직접 연결하고 노트북은 밖에서만 썼는데
파이어스타터와 네트워크 관리자 애플릿 이 두개만으로 인터넷공유가 되는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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