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이트 서핑하다가 생각나서 접속했습니다.
운영자님 이하 제 닉을 아시는 모든 분들께(기억하시는 분들이 아직 계실지 모르겠지만)
안부인사 전합니다.
제가 요즘 많이 아파서 그런지(죽을 병은 아니지만 상당히 힘든 병입니다.) 건강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통감합니다.
다들 격무에 건강 잘 살
95년 아니면 96년에 MBC에서 주말에 했던 외화입니다.
어떤 대학교가 배경이고, 주인공들은 신입생이었던 것 같습니다.
수업 시간에 언쟁을 벌였던 남녀 주인공이 커플이 되면서 알콩 달콩한-_- 이야기가 전개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여주인공은 잘 사는 집안 딸이고, 남자 주인공은 형편이 그리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