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코드 5.1에 6648문자를 추가한 유니코드 5.2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2년 전쯤부터 있었던 새 옛한글 낱자 얘기도 이제 현실화됐군요.
http://www.unicode.org/charts/PDF/U1100.pdfhttp://www.unicode.org/charts/PDF/UA960.pdfhttp://www.unicode.org/charts/PDF/UD7B0.pdf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고 싶습니다. 업무에서 단 한번의 실수도 없이 완벽한 일처리를 하고 싶습니다. 여자친구에게 위로가 되고 항상 의지할수 있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운동도 잘하고 싶고 노래도 잘하고 싶고 단 1초의 시간도 헛되이 쓰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너무 다르네요..
밑에 나영의 쓰레드에서 사실 끔찍한 생각이 들어서 쓰레드를 안보고 있다가 이제 조금 봤는데 음주에 대한 논의를 하시더군요. (거기까지만 봤습니다.
한자 공부하다 이게 무슨 뜻인지 몰라 묻습니다 "나중에 실에 한하지 않고 일을 마무리하다"http://hanja.naver.com/hanja?q=%E7%B8%BE
개인 전파인증을 받아서 1호 개통한 용자가 탄생했군요.
그분 홈페이지가 있는데 개통하면서 겪은 이야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http://www.albireo.net/forum/showthread.php?s=c6ddf149337630a1073c93bc446657f7&t=10419
연중 열두달 삼백육십오일을 세일하고 있는 델이..
"진짜" 세일을 하길래.. 지금 쓰는 놋북이 3년 되기도 했고..
액정이 맛이가서 LCD를 별도로 붙여서 쓰는지라..
회사에서 기계식 키보드 쓰는 경우가 많은가요? 기계식은 아무래도 아무리 넌클릭, 리니어라고 해도 기본적인 소음이 일반 팬타식 키보드보다는 클 거 같은데요, 그래도 그냥 쓰나요? ^^;;
추천해주신 분이 있어서 들어가 봤는데... 이거 뭐하는 건가요?
랜덤채팅 한국판을 만드신 분이 kldp분이었다니 ^^ 인터넷 검색하다가 알았네요.
제가 보기에 어쩌면 싸이월드 이후로 최대의 폭풍이 될 것 같은데요 이거.. 한 때 트위터 열풍이다 뭐다 했지만, 그 열풍이 좀 사그라든것 같고.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쓰진 않은 것 같은데.
오이 피클은 김치의 서양 버전이라는 생각이 갑작 들었습니다.
import <a href="http://docs.python.org/library/pickle.html" class="bb-url" rel="nofollow">pickle</a> with open('/t/24', 'ab') as file: pickle.dump({'damn', 'it', 'Chloe'}, 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