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jji2002의 이미지

어플 백엔드 개발비용에대해 여쭙니다

안녕하세요. 개발비용에 대해 궁금한점 있어서 글올려봅니다.

의뢰를 받았는데, 대략적인 어플 제작시세는 알고있지만, 백엔드만 맡아서 하는경우에는..

대략적인 부분을 말씀드리면, 아마존EC2 에 적절한 프레임웤을 구축을 하며

디비서버, api 제공 서버, 아마도 웹포럼을 위한 서버 까지 구축을 해야합니다.

추가적으로 정보제공이 주목적인 어플이며 공용정보사이트에서 주기적으로 크롤링하여 디비저장하는 부분또한

개발이 필요하구요. 어플개발,포럼구축은 손대지 않습니다.

기간은 2개월정도 생각하고있습니다. 이제 학생티를 막벗은 개발자입니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들 부탁드려요

parkon의 이미지

[망상] MS 윈도우즈에 쓸만한 콘솔이 있음 어떨까요 ?

최근에 맥에어 구입해서 맥에 입문했는데요,
아직 완전 맥초보이다 보니 호환성 문제 등등 여러가지가 어렵군요.

사실 윈도즈+리눅스 잘 쓰다 맥 산 가장 큰 이유가
윈도즈에 (나름 익숙한) 리눅스 명령이 통하는 쓸만한 콘솔이 없다는 것이었어요.
물론 cygwin이 있어 나름 많이 활용하긴 했지만
어딘지 모르게 뭔가 어설프고... 그렇더라고요 (아마 저의 선입견때문일지도 모르겠네요).

저 뿐만이 아니라 수많은 개발자/연구자/학생들이 리눅스에 대해 어느 정도의
친숙성이나 지식은 가지고 있을 텐데요,

MS가 리눅스 기반의 커널을 기반으로 하는 OS를 새로 만들면 최고 좋겠고,
아님 cygwin 비슷하지만 보다 OS와 궁합이 좋은 콘솔을 개발해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면
나름 인기가 많을 것 같은데요,

이런 일이 일어날 가능성은 라이센스, 자존심, OS 자체의 구조적 문제 등으로
그냥 제로인가요 ?

cleansugar의 이미지

로또를 산 친구가 당첨된 것처럼 장난을 쳐본다면?

'로또'를 산 친구에게 장난을 쳐봅시다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87420

웹브라우저를 열고 로또 당첨번호 페이지의 소스를 고쳐서 당첨된 것처럼 속이는 장난입니다.

댓글이 우습군요.

실제로 하면 절교당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말없이 나가서 연락이 두절되는 여자친구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건 장난이지만, 전문적으로 한다면, 라우터에서 패킷변조를 하면 되겠지요.

에스에스엘을 쓴다고 해도, 정말 고립된 사람이 있을 때 포털사에게 영장 보내서 국가적으로 중요한 일이라면서 한 사람에게만 포털 신문기사를 조작할 수도 있을 겁니다. 기술적으로는요.

그래서 포털도 한두 개 보다는 다양성이 있어야 되겠습니다.

mymyjy의 이미지

윈도우프로그래밍과 자바프로그래밍 중 어떤 언어를 선택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ㅠ

비전공자로 막연히 프로그래머가 되고싶은 사람입니다.

회사에서 잠시 배웠던 c언어가 재밌어서 회사를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공부하려 하고 있습니다.

학원에서 상담을 해봤는데 자바프로그래머가 취업도 잘되고 단기간(3개월)이면 취업이 가능하다기에 솔깃하여 자바쪽으로 공부를 하

려고 했으나 몇몇의 지인이 자바보다 윈도우프로그래머가 페이도 높고 더 고급인력이 될 수 있다며.. 또 C++, C#을 배우면 자바프

로그래밍도 금방 할 수 있다며 윈도우쪽을 권장하더군요..

학원에서는 자바를 만든 사람들이 c#을 만들었기에 자바를 배우고도 윈도우 프로그래밍도 금방 배울 수 있다고 말하구요..

이왕 배우는 거 시간이 좀 더 걸리더라도 좀 더 비전있는 쪽의 언어를 배우고 싶은데 어떤 말이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ㅠㅠ

선택의 도움이 될 수 있는 현업에 계신 분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ㅠㅠ

세벌의 이미지

platform.twitter.com ?

http://ubuntu.or.kr
http://ubuntu-kr.org
접속할 때
platform.twitter.com 연결 중 ...
이라고 나오면서 한참 있다 접속되는 경우가 잦네요.
원인? 해결책? 아시는 분???

cleansugar의 이미지

설탕이 몸에 나쁘다고 합니다

제 아이디가 클린슈가인데 설탕이 몸에 나빠다는 평이 많습니다.

저도 매일 단 것만 먹어서 돼지가 됐습니다.

아이디를 바뀌야되지 않을까 생각 중입니다.

제 글 보시고 혹시 추천해주실 아이디 있으신가요?

아니면 다른 회원 아이디나 아바타를 보고 이렇게 바뀌봐라 하는 것 있으신가요?

cleansugar의 이미지

프로젝트하면서 성과나 효과를 두고 싸울 때 대조군이 없어서 비과학적입니다

[지금 독서 중] 강호정 연세대 교수 'This Will Make You Smarte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38&aid=0002246080

-인상적인 대목은.

"소위 대가들의 글에서는 평범하면서도 중요한 내용을 볼 수 있다. 리처드 도킨스는 대중들이 '이중맹실험법(Double-blind control experiment)'을 일상생활에서 사용한다면 세상이 더 합리적으로 돌아갈 것이라 주장한다. 똑같은 문제에 대해서도 어느 진영이 한 일인가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고, 이성보다 감정이 앞서는 우리 사회에는 더욱 중요한 지적이다."

bloody의 이미지

알고리즘 관련 커뮤니티가 있나요?

알고리즘, 자료구조 등을 토론하는 카페나 커뮤니티가 있나요?

인터넷 검색해봐도 국내에는 거의다 휴면상태인것 같은데요.

국내든 국외든 소개좀요...

parkon의 이미지

맥 쓰시는 분 많으신가요 ?

며칠전에 맥에어 구입해서
맥은 처음인지라 적응하고 배우느라 끙끙거리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질문이 몇개 있는데요,

1. NTFS를 지원안해 8기가 넘는 메모리 스틱에 쓸 수 없더군요 (읽기는 됩니다.)
구글링으로 찾아보니 유로 어플을 깔란 소리도 있고
무슨 ???fuse인가 하는 무료 어플을 깔면 된다는 소리도 있고
또 심지어 /etc/fstab을 메모리 스틱을 마운트 할 때 마다 만지는 방법도 있고,
정신이 없네요.
혹시 추천하시는 방법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2. 지금 이것 저것 깔고 있는데 패키지 매니져가 여러가지 있어서
마구 깔다보면 나중에 시스템이 엉켜 고생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되는군요.
일단 맥 용 어플(dmg 확장자 파일)이 있는지 알아보고,
아님 brew 찾아 보고, 그것도 아님 macport 찾아보고,
그것도 아님 소스 다운 받아 컴파일 해서 쓰면 되려나요 ?

jihwang의 이미지

괜찮은 C++ 프로젝트 주제가 뭐가 있을까요??

저는 컴퓨터공학과 3학년이고, 현재 동기친구들과 C++ 스터디를 하고 있는데요.
그냥 막연히 '책 하나 끝내서 개념 한 번 훑자~'식으로 열혈 C++ 사서 진도 빼고 있는데
사실 아직까지는 여럿이서 하는 스터디의 이점을 잘 못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목표 프로젝트같은걸 잡으면 조금 벅차더라도 재미도 있고, 끝냈을 때 보람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괜찮은 주제를 찾아보고 있는데요.

ACM-ICPC에 문제들이 많다길래 찾아보니까
최대한 빠른 시간에 해결할 수 있다면 그다지 코딩도 이쁘게 할 필요도 없고, 클래스 개념도 쓰이지 않는 것 같아서(C로도 전부 해결가능한 문제들이더라구요)
이번 C++ 프로젝트 주제로는 별로 적합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선배한테 물어보니까 테트리스를 만들어보라는데..
괜히 콘솔창에다가 그래픽 요소 우겨넣을라고 clrscr() 엄청 써댈까봐 그것도 별로 맘에 드는 주제는 아닌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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