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올릴 때가 마땅치 않네요.. 그래서 자유게시판에 올립니다.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상황>
서버와 서버 비슷한 리스장비들이 있습니다.
보통 그러한 지는 모르겠으나,
리스 계약한 "XX회사(을)"에서 1년 동안 무상으로 유지보수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나면 우리회사(갑)에서 유지보수를 알아서 하기로 했습니다(다른 업체하고 계약해서 진행 또는 우리회사 자체 해결)
지금 1년 9개월이 지난 상황에서 리스장비 중 1대가 고장이 났습니다.
그래서 이 물품을 고치려고 하는데,
"제조사 또는 1차 납품업체"에서는 2년 무상 유지보수를 지원하기로 돼있는 제품을(※ 참고로 보통의 서버는 3년 워런티 제공)
"XX회사(을)"에서는 자기들한테 돈을 내고 고쳐야 된다고 합니다.
이게 맞는 건가요?